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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인생에 있어서 첫 유흥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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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가였다......


길을 지나가는데 밝게 불빛이 나를 비추고....


누나들이 자꾸 나보고 오빠라고 한다.... 나보다 훨씬 많아보이시는데


실장님이 나에게 달려오시더니??


꽃에 물좀 주고 가라 하신다


그때는 너무 순수했던 시절이라 그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어쨋든 나는 내 팔을 잡고 끌고 가시는 실장님에 의해 가게로 들어갔다


현금이 없었던 상황인데, 실장님이 자기가 뽑아올테니 카드 달라하신다


카드 주고 난 기다린다


오시더니 현금 가져가시고 좀만 기다리라 하시네


기다리니 누나가 들어오시고 너무 긴장되고 떨렸다


왜냐면.... 아다였던 나는 그때가 첫경험이기 때문


여자가슴 실제로 본것도 처음이고 내 소중이를 사용하는것도 첫날이니....매우 긴장상태


야동에서 본것들을 토대로 열심히 해보았는데


집가서도 심장이 벌렁벌렁 떨려서 주체가 안됬다


근데 너무 좋았다


이래서 사람들이 환장하는구나......


나의 첫경험은 사창가 누나였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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