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회사 이직 후 한달여만에

젊은 남자 직원들끼리만 가게 된 노래방

동기랑 대리님 해서 총 4명이었다

밤이 늦어서 아가씨가 모자라다며 3명만 들어왔었는데

한명이 완전 내 서타일!!!

그동안 회식자리에서 샌님 모드로

혼자 맥주만 홀짝이던 주임 나부랭이가

그날은 봉인 해제!!!

기분 좋아 막 들이켰고 눈을 떠보니

우리집 침대.. 놀래서 핸드폰 확인하니 결제 문자

50만원? 게다가 가방도 없다!?

회사에 가니 어제 혼자 들이부어 마시다

기절.. 결제도 내 개인카드로 쭈왁 ㅋ 나중에 받긴 했다만..

그게 문제가 아닌.. 나의 착실한 이미지가 개난봉으로 ㅠ

그날 날 본 대리 첫 마디가 

“와아 X주임 장난 아이데요! 

노래방서 아가씨 가슴 빨고 우유 먹는다카고 ㅋㅋㅋ!”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다 하아..

가방, 지갑도 잃어버리고 처음 필름 끊겨본 더러운 기억 ㅠ


그뒤로 난 한번도 필름 끊길 정도로 술을 마셔본 적이 없다 ㅎㅎ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622 / 22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