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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7년전 1인샵 유린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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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내나이 20살부터 노래방, 룸방, 완월동 등 이른나이부터 도파민에 중독되었고 이젠 친구없이 혼자다니게되었음.


노래방이나 완월동같은곳은 친구랑 몇번 가봣기에 가기싫었고 하단 근처 안마방을 알게되어 한명 지명잡고 꾸준히다님 육덕에


가슴 줫나컷고 나름 귀염상이라 주에 2번씩 진짜 4개월정도는 다닌듯. 뭐 남자는 다 같겟지만 너무 다니다보면 질리고 새로움을 느끼고 싶은마음에


그 근처에잇는 중국마사지를 가게됨. 아마 돈텔마마 앞에였을거임. 거기가는데 지금의 스웨처럼 온몸에 오일을 도포해주고 부드럽게 해주는 느낌.


물로도 잘 씻겨져서 신기한마음 새로운마음에 자주다님 한국말 잘햇던 중국인 이엿던걸로 기억하는데 20~21살 어린나이엔 진짜 엄청난 도파민이엿음


그렇게 중마를 좀 다니다가 나비야넷을 알게되었고 하단에 유키 갸루 1인샵을 알게됨 그때 처음 1인샵 처음이엿고 비싸면 더 좋은거겟지 하면서


C코스를 끊엇음 기억상 23으로 기억함. ( 2시간에 23만원인가) 혹시 가본사람들이 잇다면 추억공유햇으면좋겟네요 ㅋ


호기심에 예약햇고 예약하기전에 중마를 먼저 갓엇기에 새벽2시 예약이엿지만 새벽2시30분쯤 안오냐는 문자가 와잇어서 헐레벌떡 가겟다 문자함


노쇼구나 하고 무시할수잇엇지만 올수잇냐는 말에 갈수잇다고 말햇고 하단 오거리 오피스텔 쪽으로 갔음. 문자온 호수로 갓는데


슬랜더에 가슴은 B~C사이엿음 내가 여태 유흥을 즐겻지만 빨개벗기고 봣을때 몸매가 제일좋앗음 문신도없고 아래도 왁싱하고.


돈주고 샤워하고 배드에 업드려서 건식부터 받는데 너무 편안햇음 이때 한 30분 졸앗음 이후에 오일로 해주는데 정신이 번쩍듬


일어낫냐고 웃던 매니저. 조금 설렛음 그때 나이로 28~9 혹은 30 처럼보엿고 매니저도 그나이라고햇음 물론 뭐 믿진않앗지만 그렇게보엿음.


오일로 온몸으로 부벼주고 뒷판 ㄸㄲㅅ가 부드럽게들어옴 너무좋앗음 처음느껴보는거라 아 이거 중독되겟다 라고 바로느낌


뒷판즐긴후에 앞으로 돌라길래 돌고 앞판도 부비부비 해주는데 넘좋앗음. 그러다가 맛보기 라는 시스템을 알게되엇고 전투는아니지만


맛보기로 삽입해서 느끼게해주는 그런거. 노콘으로 넣어서 한 5분가량 느끼게해줫고 난 극 조루기에 쌀거같다하고 밖에 분출.


노콘도 첨이엿기에 그냥 여기가 앞으로 내 나와바리다 라는생각이들엇고 자주온다고 멘트도 날려줫던거같음.


그렇게 진짜 주에 한번이상은 꼭갓고 그매니저는 김해쪽으로 떠난다고함 떠나기전에 "나 김해가면 올거야?" 라는 멘트를 햇는데


난 뭐 이미 중독된 상태라 무조건따라간다고햇지 근데 갑작스럽게 떠낫고 갸루1인샵에 문자해서 혹시 이매니저 번호알수잇냐물어봣고


실장도 단골인걸알아서 흔쾌히 매니저번호를주고 김해에서도 자주만남. 거기에서는 더 소프트하게햇지만 지명손, 나는 하단에서의 그 가격대로


그 서비스를 즐김 나중에는 맛보기가 아니라 그냥 떡쳣지만.. 막탐엔 소주한잔하면서... 음음..


그러다가 언젠가 자기 양산에서 일하게되어서 연락을 안하게되엇고 멀어지게됫음 더 깊은스토리가잇지만 많이푼거같네요...


아 보고싶다 .. 지금 7년전이라 30후에서 딱 40 됐을거같은데 다시한번이라도 보고싶네요...


그 몸매가 잊혀지지않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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