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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3편 오피편입니다.(장문주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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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1편 노래방, 2편 스마를 거쳐 

9월에는 3편 오피로 써봅니다. 


비밀글이 안되서 글 수정을 계속 해야되기 때문에

띄어쓰기가 불편해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2023년 중반 쯤..

(부비 오피 후기가 그때부터 있음)

(할인때문에 태옵만 주구장창 쓴듯.)


양산 스마 전성기 시절이 저물고

부산 스마가 다시 올라가던 시점이었음.

(그때는 올탈하는 업소가 대세 인걸로 기억함...)

(아닌가?)


지명 가게는 다 없어지고 매니저들은 부산으로 이동하고

새로 도전한 가게에서는 내상을 많이 당한걸로 기억나서

접을까 생각하던 시기임..

(사실 이때 유흥을 끊었어야...)


결국은 접지 못하고 옵으로 변경해봤는데

(당시 양산에는 한옵2, 태옵4 이렇게 있었음)


한옵 x, 태옵 xx (둘다 지금 없음)

여기 두군데를 제일 많이갔음.


당시 양산옵은 그래도 매니저들 마인드가 되게 좋았고 

가격면에서도 스마랑 차이가 크지 않았음

(한옵: 14+a(3,4) 태옵: 10+옵션(3))


한옵은 장점이 일단 한국말이 된다는거..

사이즈도 나름 나쁘지 않았음

(이때는 외모, 몸매에 미쳤을때라 사이즈 좋은애들만

찾아다녔던 걸로 기억함)

(지금은 완전 반대임)


태옵은 부비 후기 할인을 2만원을 해준거

(이때부터 부비 글쓰기 시작)


근데 단점은 뭐 형들도 알다싶이

오피자체가 스마에 비해 시간이 짧고

특별한 서비스가 없음.


더군다나 한옵자체는 출근율이 좀 빡셋고

태옵은 영어를 써야된다는게 힘들었음

(애내들 한국말 다 할줄 아는데 일부러 저럼)


1년 반정도 다니고 다닐 무렵

단속도 좀 심해지고..

매니저들도 자주 교체되는 바람에....

(스마보다 더 빨리 교체되는듯...)

여기도 조금씩 질리기 시작했음.

(본인은 한 매니저를 꾸준하게 보는 스타일이라)

(남들보다 현타가 더 빨리옴..)


이제는 오피도 접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때쯤.

아직 까지 스마 다니는 친구한테 전화를 해봄.

(임마 이거 8년다님)


나: 요즘 스마 어떻노? 뭐 좀 바뀐거있나??

친구: 괜찮은데 있는데 함 가볼래??


이때부터 옵은 접고 다시 스마로 갔음.

4편은 되돌아온 스마 & 재회 편으로 써볼려고 합니다.


사실 스마고 옵이고 생각나는 매니저 이름 

한번 적어보고 싶지만

사생활 보장을 위해 쓰지는 않을게요..

한번씩 그립기는 하네요...


여기까지 쓸게요

감사합니다.


P.S 샹들링님 추억 아직 가지고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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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개 / 1페이지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샹들링
ㅋㅋㅋㅋ 다 추억이라
그냥 즐겨요!! 나도 글쓰면서 아..
매니저 누구누구봤었지..
이럼ㅋㅋ

샹들링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진짜 오면 보는애는 신디(시아)/소율/수연 최근은 수연얘인데 진짜얘도 마인드가 너무좋아서

샹들링님의 댓글의 댓글

@ 대사마
ㅜㅜ 추억때문에 늘 내상당하는느낌은어쩔수없나보내요..그래도 기다려봅니다... 또올지도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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