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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갑자기 문득 생각난 유린이 시절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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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한잔 먹은 겸 해서

짧게 적어봅니다


3~4년 전쯤??? 코로나 한참 심할때다

모 업소 첫방할때였다

당시 21시 인가? 22시 업소 마감으로 기억함

 

회사 형 동생 나 셋이 일찍 한잔먹고

마사지 받고 바로 헤어지자 해서 

각자 예약잡고 해산!


예전에는 야간 정말 자주갔는데

요즘은 주간 위주ㅎ


무튼 

야간 막타임 첫방

이쁘지는 않은데 몸매가 이쁜 매님이었는데

앞판 받고 돌아누워 훌러덩 하는데...


와~ 요즘 치면 카리나급 정도?

술먹고 수ㅇㅟ도 제법 있어서 흥분한 나머지

나도 모루게 여기저기 ㅇㅁ 하다가 핑크핑크해서

혀로 호로로 하다가 꼭ㅈ를 C게 깨물었음

너무 ㅎㅂ해서 그렇다 얘기했지만


갑자기 표정 바뀌더니 

손으로 후다닥 끝내고 마무리...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아팠을듯...


얼굴은 이쁘지 않았지만

지금으로 따지면 몸매는 아이돌급...

핑크 핑크한 이쁜 그 ㄲㅈ 잊을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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