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생각난 유린이 시절 이야기~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07 20:39 컨텐츠 정보 조회 303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간단히 한잔 먹은 겸 해서짧게 적어봅니다3~4년 전쯤??? 코로나 한참 심할때다모 업소 첫방할때였다당시 21시 인가? 22시 업소 마감으로 기억함 회사 형 동생 나 셋이 일찍 한잔먹고마사지 받고 바로 헤어지자 해서 각자 예약잡고 해산!예전에는 야간 정말 자주갔는데요즘은 주간 위주ㅎ무튼 야간 막타임 첫방이쁘지는 않은데 몸매가 이쁜 매님이었는데앞판 받고 돌아누워 훌러덩 하는데...와~ 요즘 치면 카리나급 정도?술먹고 수ㅇㅟ도 제법 있어서 흥분한 나머지나도 모루게 여기저기 ㅇㅁ 하다가 핑크핑크해서혀로 호로로 하다가 꼭ㅈ를 C게 깨물었음너무 ㅎㅂ해서 그렇다 얘기했지만갑자기 표정 바뀌더니 손으로 후다닥 끝내고 마무리...지금 생각하면 많이 아팠을듯...얼굴은 이쁘지 않았지만지금으로 따지면 몸매는 아이돌급...핑크 핑크한 이쁜 그 ㄲㅈ 잊을수 없었음 부산딸딸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7,287(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토다기년님의 댓글 토다기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9.09 00:21 잘보고갑니다 ㅎㅎ 신고 잘보고갑니다 ㅎㅎ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