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 안마시술소...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약 20년전으로 기억된다..

친구와 둘이 술한잔하고 우리 안마방 한번 갈까하고 그시절 16만원했던것으로 기억된다...

창원상남에 유명한 보보스안마...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건장한 남자2과 나와 친구해서 4명이 탔다...9층이었는데 우리가 9층을 누르니

그 남자둘은 우리를 쳐다본다..근데 한사람이 한손에 무전기를 들고 있다...뭐지...

9층에 도착하여 문이 열리고 분위기가 뭔가 어수선하다...

친구가 여기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하고 물으니 지금 안됩니다라고 한다...

건장한 남자들이 왔다갔다하고 어떤한사람은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왔다갔다한다...

뭐지하고 그냥내려갈려고 하니 우리를 잡는다...그순간 뒤에 어떤아저씨...그사람들은 아니다...보내드려라...

단속이었다...1시간만 일찍왔어도 큰일날뻔했던 순간이었다...

그시절 터키탕도 유했이었는데 터키정부에서 항의를 하여 증기탕으로 이름이 바뀌는 시기였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622 / 2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