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유흥했는데.. ㅈ될뻔한 사연 1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16:41 컨텐츠 정보 조회 1,347 댓글 13 목록 목록 본문 2013년도 3월이었다.회사에서 태국과 싱가포르를 다녀와야 겠다며 비행기표와 호텔을 예약해주었다. 중요한 계약건이라며 꼭 해결하고 오랬다. 입사 6개월만에 가는 해외출장이었다. 태국에서 회의를 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아채리고 아.. 안되겠구나 하며 태국마시지를 받고 안마방 같은 곳을 들어갔다 나오니 싱가포르 친구가 총을 조심하랬다. 뭐 그럴리가 하면서 사흘째 싱가포르로 넘어갔다. 거긴선 교육이 이뤄졌다.마리나 베이 샌드에서 짐을 풀고(거래처의 배려) 서울의 친구에게 클럽의 위치를 알려달래서 전해들었다. 클럽에서 이쁜 애를 추근거렸더니 안되어서 제일 만만한 베트남애에게 하룻밤 300달러를 제시했다. 둘은 팔짱을 끼고 마리나 베이샌드에 들어서니 주위의 눈들이 사나웠다. 각설하고 하룻밤을 보내고 비몽사몽하는데 화장실에서 그녀가 통화하는 소리가 들렸다. 흐느끼고 있었다. 나 잘못하면 그날 황천갈 뻔했다. 그녀는 조폭 등의 뒷배가 있는 것으로 보였다. 화장실에서 그녀에게 나를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 것 같았는데 그녀는 흐느끼며 거부하고 나가버렸다. 나와 보낸 시간이 좋았고 이미 200달러를 손에 넣었기에 조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조용히 사라졌다. 근데 나는 이미 그녀에게 200달러를 지불했었고 아침에 한번 더 하면 100불을 지불하기로 했다. 그녀는 그것을 포기한 채 그리고 뒷배의 요구를 물리치고 사라졌다. 그녀가 나가고 난 후 나는 주머니를 뒤져보았다. 있을껀 다 있었다. 아직도 그녀가 나에게 한 "오빠" 가 귀에 선하다. 한국인을 많이 상대한 여자였다.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2,984(82%) 8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부비부비2님의 댓글 부비부비2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20:25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됨 신고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됨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20:37 @ 부비부비2 베트남 여자는 조폭 등의 뒷배가 있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통화하는게 저를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데 그녀는 그낭 포기하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황천갈 뻔 했다고 했습니다. 신고 베트남 여자는 조폭 등의 뒷배가 있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통화하는게 저를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데 그녀는 그낭 포기하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황천갈 뻔 했다고 했습니다. 부비부비2님의 댓글의 댓글 부비부비2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23:08 @ 수봉 근데 혼자 생각같아요 그런일하는애들이 갑자기 그런마음먹지 않음.. 신고 근데 혼자 생각같아요 그런일하는애들이 갑자기 그런마음먹지 않음.. 성악마님의 댓글 성악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21:51 먼소리얌? 신고 먼소리얌? Dk아르마님의 댓글 Dk아르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23:25 아 그소리였구나 신고 아 그소리였구나 한번만비빌께님의 댓글 한번만비빌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02:02 대충 뭔말알.. 신고 대충 뭔말알..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09:12 @ 한번만비빌께 수정했심더 신고 수정했심더 샹들링님의 댓글 샹들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08:36 좋았다는거죠? 신고 좋았다는거죠?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09:13 @ 샹들링 수정했심더 신고 수정했심더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 결국매를든오은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19:02 저 난독증인듯.. 신고 저 난독증인듯..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20:07 @ 결국매를든오은영 죄송해용. ㅠㅜ 신고 죄송해용. ㅠㅜ 폭격기님의 댓글 폭격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5 15:10 이러면 무슨 계약이든 성공시킬수가없지… 신고 이러면 무슨 계약이든 성공시킬수가없지…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5 21:09 @ 폭격기 폭격하시네요ㅠㅜ 신고 폭격하시네요ㅠㅜ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수봉님의 댓글의 댓글 수봉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2 20:37 @ 부비부비2 베트남 여자는 조폭 등의 뒷배가 있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통화하는게 저를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데 그녀는 그낭 포기하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황천갈 뻔 했다고 했습니다. 신고 베트남 여자는 조폭 등의 뒷배가 있는 여자로 보였습니다. 화장실에서 통화하는게 저를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데 그녀는 그낭 포기하고 나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래서 황천갈 뻔 했다고 했습니다.
부비부비2님의 댓글의 댓글 부비부비2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3 23:08 @ 수봉 근데 혼자 생각같아요 그런일하는애들이 갑자기 그런마음먹지 않음.. 신고 근데 혼자 생각같아요 그런일하는애들이 갑자기 그런마음먹지 않음..
폭격기님의 댓글 폭격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25 15:10 이러면 무슨 계약이든 성공시킬수가없지… 신고 이러면 무슨 계약이든 성공시킬수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