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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정먹 실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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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녀 아닌 일반녀

28살때 24살 같은 회사 대졸 신입 여친. 

사귀기 시작하고 3번째 만남때 첫 섹스.

4번째 섹스 때,

그날따라 ㅅㄲㅅ를 오래하길래...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욕 먹을 각오하고 입싸!

일반녀 첫 입싸!

근데, 읍웁 거리면서 뱉지 않고 있더니?

그냥 꿀꺽!

너 그걸 왜 안 뱉었어?

뱉으면 오빠가 기분 나빠 할까봐..

안 비릿해?

조금 비릿한데..역겹지는 않네.


그 이후로 내가 먹어 달라고 안해도

섹스 4,5회에 한 번 꼴로 먹어 줌.


왜 그러냐니까, 오빠가 좋아할거 같다고.

비릿하고 싫은거 억지로 안해도 된다고 햇지만

지가 먹고 싶을 때도 있다고...


그 이후 3년 동안 사귀다가 

내가 서울로 이직하고는 자연스레 멀어짐.


지금은 결혼해서 애 낳고 사랑받고 잘 살고 있겠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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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열혈사제3님의 댓글의 댓글

@ 섬멸
오..섬멸님, 감사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나눔기부도하시고~
할인권에 추천 과 댓글까지
주시고..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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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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