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을 떠올리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그해 겨울이었다

첫경험은 소프트 스마
초객이라 건전코스 추천 받음

처음이라 홀라당 벗고 있는거 만으로 두근두근ㅋㅋ

건식 하면서 실장님의 속삭임
담번에 오일 코스 하시면 

ㅅㅌ에ㅁㅁㄹ 해드려요 솔깃?!ㅋㅋ


그렇게 단골이...
마사지앱을 써칭 하다 


우연히 본 단어 

AT, LIP 2샷 이게 모지??

바로 예약

아... 신세계였다...


구글링 열심히 하다 알게된 부비


총알이 바닥나기 시작한 시점ㅋㅋㅋㅋ 권총에서 개틀링건으로 바뀜

종목 안가리고 다녔지요
오피만 빼고ㅋㅋ

한번은 총알을 장전해서
1인샵 투어도 다녔어요

이제 2년차가 되어 가다 보니 기준이 생겨서

하드 (지명 출근시)
1인 (이야기 나누고 놀고 싶을때)
소프트 (은은한 맛이 땡길때 추억)
초건전 (몸이 찌뿌둥 할때)

초초건전 일회용 빤쮸 입고
스칠때 은근 좋아요ㅎㅎ


2개월 뒤면 2년차군요ㅎㅎ
추억에 잠겨 봤습니다 

모두모두 즐달 하세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22 / 24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