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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의 내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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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오피 3군데 가봤음.

창원에 그때당시 남미 오피

어딘지 기억도 안나는 한국오피(내상)

그리고 약 5~6년전 제휴 업소중 한곳(김해)

태국 오피였던것같은데 어디였는지 기억도 안남

예약하고 주소찾아갔음 가는길도 이상하게 긴장돼씀.

호실 문열리자마자 얼굴이 아니 발이 아닌데 발이 내 발보다 큰거임.

내성적인 성격이라 마음에 안들어도 어지간하면 빠꾸나 캔슬 안하는데

입구에서 are you.. no no no no

하고 문닫고나감 

업소에 전화함. 무슨 트젠을 갖다놓냐고

아 손님 안맞으신가보네요  하길래 네. 취소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그 유흥 충격으로 6개월은 유흥 안달렸음..아..또 생각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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