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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첫 오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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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으로부터 9년전에 일을 하던중 같이 하던 형님이 여기 사이트를 알려주면서 '오피 가본적 있냐' 물어 보았다.

난 그런 곳이 있는 지도 몰랐고 이런 곳이 있는 지도 몰랐던 아주 순수한 시절이었는데

'한번 가보겠냐' 해서 가고싶다 라고 헀더니 해운대 쪽을 알려주신다

그리하여 일을 끝내고 갔더니 이쁘장한 20대 초중쯤 되는 분이 있으시다

원래는 한타임으로 끊었는데 뭔가 처음이라 그런지 잘 안됬어서 한시간을 더 끊고 했었던 기억이 난다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음날 또 와야겠다 하고 집을 왔지만

다음 날에 가려고 예약을 하려 했는데 이미 그 가게는 단속을 맞았다? 라고 알려주신다.

이건 그 형님이 알려주셧는데 예약은 내가 안해서 모르겟지만 첨 갔을때 내가 단속을 맞았으면 얼마나 무서웠을지..


이런 일이 있구나 싶다

(글 제주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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