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레즈 3썸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 중반에 


서울에 살때였고 

섹파가 여럿 있었음 


그땐 연락 되면 떡치고 

끊기면 잊어버리는 관계가 많았음 


그중에 흰둥이 라고 별명 붙이 여자애가 있었는데 

특징이 말랑말랑한 몸에 

피부가 새하얀게 특징이었음 


얼굴도 많이 이쁜편이었고 

몸매도 좋았음 

특히 엉덩이가 좋았음 


흰둥이랑 섹하고 친해지고 

야썰 풀고 하다보니까 


어릴때 레즈한테 고백 받은적 많다고 했음 


그소리 듣고나니까 

거기에 꽂혀서 다른거에 집중을 못하는 날이 많았음 


레즈도 sns로 한명 찾았고 

그 레즈 한테

역활이 나눠 져있는거도 배웠음

자긴 여자역활을 따먹는 레즈라고 함 


흰둥이 몸사진 보내줬음 

봉댕이랑 응꼬사진도 같이 보냈음 


연락주면 당장 온다고 해서 

흰둥이만나는날 근처에 대기시킴 ㅋㅋ 


흰둥이랑 떡 ㅈㄴ 치고 

둘다 파김치 되어있을때 


야자랑 해보자 했음 

안대쓰면 아무도 모르니까 즐기기만 하면 된다고 꼬심 

자꾸 고민하고 결정을 못하길래 


흰둥이한테 안대 씌우고 

내가 박다가 빨다가 하면서 

계속 상황극 해줬음 


그러다가 레즈한테 연락해서 몰레 들어오게 했음 


레즈가 

뒷고양이 자세인 흰둥이 ㅈㄴ 빨아줬음 

신음이 나랑할때랑 달랐음 

비명을 비르면서 경련했고 

흰둥이가 경련할때 

레즈는 개같이 격하고 개걸스럽게 빨았음


한번 끝나니까 엉덩이랑 하벅지에 뽀보 하고 빨면서 

다시 천천히 올리고 

응꼬랑 보댕이도 살살 손으로 문질렀음 


그러다가 또 질질싸면 개같이 빨아서 경련하게 만듦 


나도 같이 박게해서 

내가 밑에서 흰둥이 등보고 박으면 

레즈년은 클리랑 보지 주변 빨아서 오르가즘 오게 만들었음 


흰둥이 탈진해서 

뭐가 뭔지 모른체로 

레즈가 하는 키스 다 받아주고 


흰둥이가 레즈 보지빨고 

난 흰둥이한테 자지 박을때도 

안대쓰고 그냥 했음 


나중엔 

흰둥이한테 들었는데

레즈 들어올때 이미 알았다고 함 

향수냄새가 나서 바로 알았다 함 ㅋㅋ 


난 흥분해서 그런거 몰랐음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6,622 / 25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