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마린시티 초건전 첫경험 입문기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5 15:54 컨텐츠 정보 조회 471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스마, 로드샵 이런 개념도 없을 시절,대부분이 오피스텔이나 주복에서 1인샵 형태로 운영 될 때 해운대 마린시티 ㅎㅇㅇㄹㄷ 오피스텔에 있었던 초건전 마사지가 있었죠.야릇한 마사지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때 당시 7만원인가??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페더 터치, 깃털 처럼 가벼운 터치로 엉덩이허벅지종아리다시 허벅지 안쪽,개구리 자세로 림프절그리고 절대 성기는 건드리지 않는데애널과 서혜부, 그리고 알 마사지 까지.쿠퍼액 줄줄 흐르는 느낌인데풀어주지 않으니 더 감질맛 나는데관리받는 한시간 내내헉헉 거리고 완전 풀발기 되어서성감 엄청 올려 주더라구요.어떻게 그렇게 교묘하게 절대 성기는 건드리지 않고애태우며 한시간을 보내게 하는지....마시지 끝난 후 샤워하며 꼴림이 끝나지 않아혼자 해결하고 퇴실 했던 기억이....요즘은 수위는 높지만이런 감성의 마사지가 많이 없는듯 하여 아쉬운...그 후 방문했을 땐 수위가 올라가 있었는데어쩔 수 없는 남성들의 본능 해소를 위해서 였지 않았을까....그런데 여긴 진짜 좀 달랐던 마무리를 해주었던 기억이네요.스페셜했던 손놀림의 기억은 2부에서... ㅋㅋㅋ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931(69%) 6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8 00:38 애간장 태우는 맛이었네요. 신고 애간장 태우는 맛이었네요. 홍설이님의 댓글의 댓글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8 00:39 @ 빅가이 저는 그게 더 조터라구예.. ㅋ 요리되어지는 느낌이랄까예 ㅋ 신고 저는 그게 더 조터라구예.. ㅋ 요리되어지는 느낌이랄까예 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홍설이님의 댓글의 댓글 홍설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8 00:39 @ 빅가이 저는 그게 더 조터라구예.. ㅋ 요리되어지는 느낌이랄까예 ㅋ 신고 저는 그게 더 조터라구예.. ㅋ 요리되어지는 느낌이랄까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