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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0여년 전 마린시티 초건전 첫경험 입문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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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 로드샵 이런 개념도 없을 시절,


대부분이 오피스텔이나 주복에서 1인샵 형태로 운영 될 때 


해운대 마린시티 ㅎㅇㅇㄹㄷ 오피스텔에 있었던 초건전 마사지가 있었죠.


야릇한 마사지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때 당시 7만원인가??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페더 터치, 깃털 처럼 가벼운 터치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다시 허벅지 안쪽,


개구리 자세로 림프절


그리고 절대 성기는 건드리지 않는데


애널과 서혜부, 그리고 알 마사지 까지.


쿠퍼액 줄줄 흐르는 느낌인데

풀어주지 않으니 더 감질맛 나는데


관리받는 한시간 내내


헉헉 거리고 완전 풀발기 되어서


성감 엄청 올려 주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교묘하게 절대 성기는 건드리지 않고

애태우며 한시간을 보내게 하는지....


마시지 끝난 후 샤워하며 꼴림이 끝나지 않아

혼자 해결하고 퇴실 했던 기억이....


요즘은 수위는 높지만

이런 감성의 마사지가 많이 없는듯 하여 아쉬운...


그 후 방문했을 땐 수위가 올라가 있었는데


어쩔 수 없는 남성들의 본능 해소를 위해서 였지 않았을까....


그런데 여긴 진짜 좀 달랐던 마무리를 해주었던 기억이네요.


스페셜했던 손놀림의 기억은 2부에서... ㅋㅋㅋba2f66580d70941d46aef4f56c1897a3_1755240823_32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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