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들어갑니다요 (1) -소설아님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내가 처음 유흥계를 들어온 날이었다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에 심장이 터질 듯했지만 간신히 예약을 했다

그 업소는 오피스텔을 빌려 했던 곳이었고 업장에 들어선 뒤 방에서 계산을 받았는데 초보 티 안내려고 최대한 침착하게 계산을 했다

씻고 기다리라는 실장님의 말에 벌써부터 설레였다(두근두근..)

두근대는 마음에 정말 후다닥 씻었고 방에 들어가 엎드렸다

앉을지 엎드릴지 누울지 고민하다 매님 얼굴 바로 보기 무서워서 엎드린 것..

잠시 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님이 들어왔다

이때는 프로필 보는 것도 몰라서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온 것이었는데

왠걸... 찾았다 내 이상형.... 뭐야뭐야 심장이 너무 쿵쾅거렸다ㅠ

눈웃음이 진짜 너무 이뻤고, 몸매와 마인드가 정말 지금까지도 내 맘속에 넘버원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설렘과 짜릿함으로 가득찼고 이게 유흥이구나..를 느꼈던 순간이었다

그때 당시 대학생이었던 나는 돈이 없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갔었다

로진은 아니었다 ! 무리한 요구도 없었고 그냥 순수하게 내 이상형과 좋은 느낌이었던지라 별 말 없이 계속 방문했을뿐 !

그 후로도 약 반년동안 그 매님만 보러다녔다

그러다 잠시 바빠서 한달정도 못가다가 다시 방문하려하니 매님이 없어졌다.....

이건 꼭 찾아야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나는..

2편에서 계속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22 / 25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