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들어갑니다요 (1) -소설아님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에겐상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17 00:48 컨텐츠 정보 조회 448 목록 목록 본문 내가 처음 유흥계를 들어온 날이었다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에 심장이 터질 듯했지만 간신히 예약을 했다그 업소는 오피스텔을 빌려 했던 곳이었고 업장에 들어선 뒤 방에서 계산을 받았는데 초보 티 안내려고 최대한 침착하게 계산을 했다씻고 기다리라는 실장님의 말에 벌써부터 설레였다(두근두근..)두근대는 마음에 정말 후다닥 씻었고 방에 들어가 엎드렸다앉을지 엎드릴지 누울지 고민하다 매님 얼굴 바로 보기 무서워서 엎드린 것..잠시 후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님이 들어왔다이때는 프로필 보는 것도 몰라서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온 것이었는데왠걸... 찾았다 내 이상형.... 뭐야뭐야 심장이 너무 쿵쾅거렸다ㅠ눈웃음이 진짜 너무 이뻤고, 몸매와 마인드가 정말 지금까지도 내 맘속에 넘버원이다시작부터 끝까지 설렘과 짜릿함으로 가득찼고 이게 유흥이구나..를 느꼈던 순간이었다그때 당시 대학생이었던 나는 돈이 없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갔었다로진은 아니었다 ! 무리한 요구도 없었고 그냥 순수하게 내 이상형과 좋은 느낌이었던지라 별 말 없이 계속 방문했을뿐 !그 후로도 약 반년동안 그 매님만 보러다녔다그러다 잠시 바빠서 한달정도 못가다가 다시 방문하려하니 매님이 없어졌다.....이건 꼭 찾아야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나는..2편에서 계속 에겐상남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238(81%) 81%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