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20여년 전 서면에서 ...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 초반 서면 로터리 부근  


그 당시에 대딸방이란 곳이 있었지요 


지금의 데카인데 그 당시에는 지하에 아주 은밀하게 운영되고 있었지요

아 지금도 그런가? 그래도 지금은 낮에 밝기라도 하지요 

그 당시는 밤에 컴컴하게 운영했지요 


어느날 호기심 반 술김 반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어깨 아저씨가 카운터에 앉아 있더군요

돈을 건네고 방에 들어갔는데 누나가 들어오더군요 그 당시 20대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

의무적으로 바지 내리고 손으로 만져주던데

제 정신이었으면 절대 커지지 않았을건데

술도 먹었겠다 이 놈이 정신을 못 차리네요 ㅎㅎ


그런데 중요한 건 딱 거기까지 였습니다 

술을 먹어서 그런지 발기는 되는데 사정이 안되 

시간 다 흐르고 ... 결국 카운터 가서 사정을 못했다 라고 하니 50% 환불을 해 주더라구요 


그걸 받고 나오는데 뒤가 싸늘해서 보니 어깨 아저씨가 씨익 웃으면서 따라오던데 그걸 보고 엄청 도망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아마 그 밤에 어두운 곳으로 걸어갔으면 

지금 이 글을 적지 못했을 것 같은 ㅎㅎ


유린기가 스릴러가 되어 버렸네요

암튼 지금 생각하면 재미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또 잼있는 얘기로 올게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22 / 26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