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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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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전 사상 근처에 방석집을 방문했어요 


친구끼리 2차먹고 3차로 가는데 호기심에

가기로 했어요

일반 선술집? 이었는데 들어가니 룸 식으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술도 많이 먹었겠다 기본만 시키고 3명을 불렀지요

그런데 어디 다락방(?) 같은 곳에서 문이 열리더니 거기서 2명 한명은 따로 오더라구요 ㅋ

나이도 갓 20대 정도 ??

화장이 잘 안먹는 ...아님 두번째인지도 모를 ...

얼굴로 하고 3차를 시작했어요

소개 이런것도 필요없이 몸으로 어느 정도 친해지자 뭐 대놓고 물고 빨고 ㅋ

두명은 하고 싶다 하니 옆 골방으로 바로 가서

거사를 치르고 ...

각 자 플레이하고 한 놈은 옷 잊어버리고

한놈은 지갑 잊어버리고 ㅋㅋ

이게 바로 방석집이구나 ...


참 그 당시는 과정보다는 목적이 다 였던거 같았네요 ㅎㅎ


지금 보면 즐거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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