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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웨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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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스웨디시 받으러 가봤습니다.

건전인 곳이었구요


가끔 타이/아로마만 받다가 가봤는데

한국말이 통하는 참하신 분이 계셔서 들어가자마자 두근두근..


씻고 베드에 누우면 된다고 해서 씻고 누웠더니 

스웨디시는 이거 벗으셔야 하는데.. 처음이신가보네요..

(아로마에서 항상 입었던 삼각빤쮸..)


아.. 후딱 벗고 다시 누운 뒤로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제 몸위로 뱀이 똬리를 틀듯 베베 꼬이면서 매니저님이 돌아다니고 

한참뒤에 제 분신은 주체할 수 없어 터지기 일보직전인 상태가 되었었지요..


여기까지 입니다... 많이 아쉽죠?? 

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네!!"


그러나 딱 거기까지 였습니다...

아쉽다고 하면 뭐 조금이라도 더 있을까 했는데 거기까지네요..


그래도 나름 매력에 푹빠져서 요즘도 가끔가다 한번씩 찾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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