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작성자 정보 작성자 rkdehd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28 09:26 컨텐츠 정보 조회 67 목록 목록 본문 사회초년생 시절을 지나, 어느정도 직장에서 자리를 잡고, 학창시절 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3명이랑 했던 첫 유흥은 노래방이었습니다.노래방에서 아가씨를 불러서 2~3시간 놀고, n/1로 비용 나눠내고 그랬는데그때가 30대 초반, 한참 끓어 오르는 성욕을 노래방 도우미로는 해결이 안되었죠. 그때는 노래방 도우미가 이런거였나 싶어서 실망햇음. 터치도 안되고, 뭐 되는게 없었으니까요.그러자 친구중 한명이 "택시 기사분께 어디 좋은데 아는곳 있으면 갑시다" 하더니 그 택시 기사분이 데려다 준곳이 미남로터리그때는 거기도 주말만 되면,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온통 빨간 조명에 죄끔 이쁜 아줌마? 같은분이 오라고 손짓하고, 그 골목을 두어바퀴 돌다가 다리도 아프고 아무데나 들어가서 풀고 오자 해서 들어갔는데, 나보다는 나이가 많아 보였고 30대 중반 처럼 보였고ㅅㄱ가 내 스타일이라 초이스하고 근처 모텔로 데려가서 했는데. 연애한지 3년 정도 지난 시점에 서비스를 받았으니, 아주 그냥 ........ 너무 좋았습니다.친구들도 다들 나름 만족하는 분위기였으나 와꾸파인 친구는 시무룩, 그런거 안 따지는 친구는 한번쯤 올만하네 이러고 그렇게 친구 3명이랑 택시 타고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 뒤로도 가끔 가긴했는데, 집이랑 거리가 있어서 한 몇년을 안 가다가, 1년전에 생각나서 가봤더니.... 거의 유령 골목이 된것 같네요. rkdehd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915(63%) 6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