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스토리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29 18:21 컨텐츠 정보 조회 282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대학교 앞에 있는 그저 그런 술집이었다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던 우리들은한번씩 돌아가며 ‘양주’라는 고급술을 샀었고그것도 부담이었던 나는 어느새 그 무리와 작별을 고했다몇 달 후, 혼자서 맥주 한잔 마시러 Bar에 들렀는데매니저와 코드가 맞아서 너무 재미있게 이야길 하고 있었다‘어 이게 누구야!?’그 무리 중 하나가 들어오다 나를 발견하였다‘아 너희들 요즘 여기 다녀? 난 맥주 한잔 하러 왔지ㅎ‘무언가 탐탁치 않은 눈빛을 보내던 그 녀석들..아.. 이 매니저를 눈독 들이고 있었구나 ㅎㅎ어째저째 그 매니저랑 이야기가 잘 통해서마치고 한잔 더하기로 약속을 했다Bar가 마칠때까지 주위를 서성이던 그때..상기된 표정의 그녀가 나왔다“오래 기다렸지? 오빠~”기다림이 대수인가 몇시간도 기다릴수 있을 설레임..아는 이쁜 동생도 같이 마셔도 되냐며 묻길래 콜~그 동생 Bar로 갔는데.. 와 이 동생 ㅈ된다너무 이뻐서 좀 헛웃음이 나왔다 ㅎㅎ어머 형부 오셨어요? ㅋ 애교도 작살..거기서 한병을 또 비우고..셋이서 가게를 닫고 같이 나왔다3차로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그녀가 조심스레 묻는다“오빠 나 좀 피곤한데 그냥 다같이 방술 할래?”응?! 동공이 커지며 머리속이 하얘진다.. 셋이서?;;다음 이 시간에..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03,350(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01 16:35 오오, 2편 보러 바로 갑니다~ 신고 오오, 2편 보러 바로 갑니다~ 바나나피쉬님의 댓글의 댓글 바나나피쉬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8.01 17:11 @ 나의소원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ㅋ 신고 성원 감사드립니다 ㅋ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