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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인샵 두탐 끊었던 이야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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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위한 유린이 시절 이야기, 사실 지금도 유린이임


술을 꽤 먹고 늦은 시간 급달이 마려웠죠


스마는 예약이 안될거고 ㄴㅂㅇ를 뒤적이며 새벽까지 하는 가게를 찾다가


서면 쪽 한 가게로 예약


입장하니 지극히 평범한 외모와 몸매의 메니저


뭐 나쁘다고 생각치는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오일 마사지 대충 좀 받고 전투 시작


근데 반응이 엄청 좋았습니다


다른 것 보다 열정적인 키스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한 전투 하고 술기운에 더 놀고 싶어서 추가금 주고


두번째 전투까지 ㄱㄱ


담날에 엉덩이 근육이 꽤 뭉쳤었죠 ㅋㅋㅋ


재방은 안했지만 언젠가 서면에서 늦은 시간에 취하게 된다면 또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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