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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출장가서 출마받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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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쪽 출장가서 숙소잡고 밤에 잠이 안왔더랬죠...

폰으로 검색해서 출장마사지 불렀었는데 원래 그런건지 시간 한참넘기고 문 똑똑..

징징대기 싫어서 그냥 참았었는데 그러지 말았어야했음...

와꾸는 그닥 이였고 그냥 슬림한게 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사지한답시고 주물대는데 영 시원찮아서 바로 전투하려고 하니 너무 안된다고 빼는게 많아서 돈 좀 쥐여주고 달래가며 하는데 그땐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그냥 빨리 빼고 자야지 했는데 애가 호구냄새를 맡은건지 계속 돈 더받으려고 수작질 치는걸 다받아줬었음... 지금생각하면 진짜 내가봐도 호구였음 ㅋㅋ 그래도 덕분에 내상 씨게입고 제 안에서 거르는 기준이 생겼네요

나중에 보니까 휴지도 쓰고나서 쓰레기통 있는데도 방바닥에 다버려놨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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