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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아시아드 나이트 이쁜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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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친구들이랑 같이 3명이서 아시아드를 갔네요

부킹 몇번하고있는데 이쁜이가 들어옵니다 친구한명은 보통인데 한명은 돼지엿구요

다행히 이쁜이가 제 옆에 앉앗네요

얘기하고 놀다가 연락처받고 햇는데

관심 못받고있던 돼지가 나가자고 해서 여자들이 나가버렸습니다 ㅠㅠ

부킹하고 있는 와중에도 이쁜이한테 메세지를 계속 날렷어요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만나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셧습니다

이쁜이가 사주더군요

약속잇다고 잠깐 보기러했던 자리엿는데 커피한잔하고 첫만남은 그렇게 빠빠이

두번째 만낫을때 사상에 본가에 있다길래 가서 만낫습니다

밥한끼먹고 얘기하고 집에 태워줄려고 차를 가져왓는데 

저의 소형차를 보고 표정이 쫌 안좋아보입니다

집에 데려다주고 그날 저녁에 연락햇는데 연락을 쌩까네요

일찍 자는건가 싶어서 다음날 연락했는데 쌩이었습니다ㅠ

그렇게 자본주의를 사랑하는 이쁜이와는 아무것도 못해보고 끝이 났습니다

그랫엇죠 그랫던적이 잇었더랫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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