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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까지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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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동래쪽 어딘가 샵을 몇번 방문했는데


우연찮게 카운터를 보는 언니가


방도 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전화예약을 하다


나중에는 올라가서 바로 보곤했죠..


카운터 보는 분을 방에서 본다는게 꼴릿했음 


그러던중 어느날 또 놀러갔는데


이번에는 자기 예약이 있다 해서 다른분을 추천해주길래 봤죠. 


우연치않게 다른 샵에서 봤던 분이 들어오셔서 반가웠죠


그러다 그언니랑 이래저래 하면서 끝까지 다했던...


나중에 카운터 언니 다시 재방할때 이야기하는데


추천해준 언니가 저랑 방에서 했다는거도 다 이야가했도라구요. 


새삼스레 언니들끼리 그런거 다 오픈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던..


근데 그러고보니 카운터 언니랑은 안했네요..


이상 옛기억으로 두서없이 아무말대잔치 해보았습니다. 


적고 보니 무슨내용인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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