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지명이야기 1 10 작성자 정보 작성자 야간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6.28 02:03 컨텐츠 정보 조회 1,023 댓글 10 목록 목록 본문 *역대급 영지설계사 재밋네*요즘 게시판 보면 밖데니 꼽이니 비판 비난하는게 많이 보이는데고만 쫌 싸워라 어차피 그들만의 유흥이고 서로만의 유흥이야상황에 따라 능력에 따라 서로 좋게 즐기면 되는거 아니냐질투 시기 이런것들 좀 버리자 우리 어른이잖아?하여간 저런글들 보고 있다가 10년 유흥인생의 가장 많이 본 지명이가 생각나서 적어본다몇년 전 서면 한 스마에서 지명이를 만났다지명이는 사기 당하고 빚 때문에 유흥의 길로 빠진 NF였고난 딱히 누구를 지목해서 예약하기 보다는 야간 급달 위주 평범한 손놈그날도 역시나 사장님 아무나 예약요~ 하고 갔는데처음 보는 언니가 들어왔다 딱히 빼어날만큼 이쁘지도 않고 몸매는 평범한 정도?첫입장부터 얼굴과 전혀 안어울리는 홀복과 불안한 눈동자를 봤을 때진짜 얘는 찐 NF구나 싶어서 탐문에 들어갔다지명이는 역시나 가게 주는 홀복 아무거나 입고적당히 가게 언니한테 교육 받고 들어온 순진무구한 뉴비였다스마 자주 다니냐는 질문에 화려한 경력을 자랑해주니그나마 하나 있던 장점인 생글생글 웃던 얼굴이 굳어져서 한번 놀려주고 시작했다역시나 슈얼은 존나 못했다 이건 뭐 성경험이 많이 없나 싶을 정도로 어설픈 솜씨역립같은 것도 안하고 그냥 마루타 해주다가 내가 마무리하고 끝냈다미안해 다음에 안올거지? 울상짓고 물어볼 때 보통 나갈때 하던 말들 중 하나인아냐 또 올게 하고 나갔었는데그 뒤에 PR을 보니 계속 마감도 못하고 몇일째 떠 있는걸 보다보니마지막에 울상짓던 귀여운 얼굴이 생각나서 1주일 만에 다시 방문했다이번에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아는 사람이다! 라면서 나한테 삿대질을 하고이 일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자기를 재방한 사람이라고 했다ㅎ왜? 라고 물으니 자기도 모르겠다며 나보고 이유를 묻길래슈얼 못하고, 수위 낮고, 음..귀여운편이라서? 라고 했더니슈얼을 잘한다는게 뭔지 수위가 높다는게 뭔지 개념도 없다는걸 알았다역시나 슈얼은 여전히 못하고 그날도 마루타를 해주고 생각나면 또 올게 한마디 남기고 갔다그리고 또 다른 곳들을 다니다가 일주일 정도 뒤에 도저히 갈때가 없어서 다시 지명이를 보러갔다역시 내가 최초의 3방째 손님 그동안 재방손님도 한명 더 있었다고 했다근데 3번째는 안올거 같다고 했다. 왜냐고 물으니 재방손놈이 섹스하자고 졸라서 안된다고 떽! 했다고나보고는 왜 3번이나 왔냐고 묻길래 차마 갈때가 없더라 할 수는 없었고 대충 둘러대고그날도 마루타를 했는데 역시나 이 인간은 조금도 나아진게 없어서 누워라 하고 역립을 했는데지명이는 활어였다끝나고 넌 이게 장점이야 몸 좀 힘들어도 역립OK하면 손님 많아질거라 하고 떠났는데피드백을 그대로 받아 들인건지 활어라는 후기가 하나올라왔고 이제 마감이 되기 시작했었다그렇게 이제 뒷방 신세를 벗어나니 급달로는 예약도 안되고 한동안 안보고 살다가PR에 없어진걸 봤고 빚 다 갚고 떠났는갑다 생각했었는데다른 가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었다. 지명이가 문열고 들어오면서 내 얼굴을 확인하자마자진짜 무슨 태어난지 3달된 강아지마냥 활짝 웃으면서 보고싶었다고 안기는데돈과 성으로 맺어진 이 역할극 같은 관계에서 이렇게 순수한 느낌을 받은건 처음이었다그동안 수십명의 지명과 수백명의 매니져들을 만났지만그 표정과 행동 말투 억양에서 아주 미묘하게 느껴지는 비즈니스 멘트가 아닌정말 순수한 환대를 받았을 때 나는 이 사람을 이제 계속 보러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반가운건 반가운거고 이제 슈얼을 당할차례 당해보니 역시나 못한다그 못하는 슈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지명이한테 복통이 찾아왔다. 생리통플레이를 중지하고 마침 가방에 있던 진통제 한통 통채로 주고마사지나 쪼물쪼물 해주고 그냥 씻고 나갈려고 하니 시간 남았다고 가지 말란다너도 빨리 나가서 집에 가라고 하니 배아픈건 진짜 아픈데 마사지 받는게 좋다고 가지말란다..남은 시간 마사지를 더 해주고....갈때가 되니이제 자기 가게 옮기면 알려준다고 카톡아이디를 달라했다 그딴거 없다고 번호 찍어주고이제 자주 보자 하고 나갔는데몇 시간 뒤 퇴근했다는 연락과 함께 자주 보자고 말한 최초의 사람이라고 카톡이 왔다보통 지명이라고 해봤자 1~2달 바짝 자주 보다가 3달째부터 잘 안보다가 6개월이면 안녕이었는데이 카톡을 시작으로 2년이나 더 보게 될지는 나도 몰랐다 야간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546(84%) 84%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8 신고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큐엠맨님의 댓글 큐엠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05:06 긴글 잘보고 갑니다 신고 긴글 잘보고 갑니다 구프님의 댓글 구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07:25 어우 역시 한우물만 파니 또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형님 신고 어우 역시 한우물만 파니 또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형님 뚜둔님의 댓글 뚜둔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10:44 존잼 2탄 빨리 올려줘요!! 신고 존잼 2탄 빨리 올려줘요!! 간자르모님의 댓글 간자르모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09:08 뭐해요 빨리 안 올리구 신고 뭐해요 빨리 안 올리구 초록님의 댓글 초록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10:04 후속글 계속 올려주십쇼 형님 신고 후속글 계속 올려주십쇼 형님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14:07 2년의 이야기를 풀어달라! 신고 2년의 이야기를 풀어달라! F파이널피자님의 댓글 F파이널피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16:29 업소녀들은 레파토리가 맨날 똑같아 맨날 사기당하거나 집에 아픈사람있거나 뭔 비운의 여주인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업소녀들은 레파토리가 맨날 똑같아 맨날 사기당하거나 집에 아픈사람있거나 뭔 비운의 여주인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비야호님의 댓글 부비야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21:04 얼굴 몸매적당하고 활어면 딱 좋음 신고 얼굴 몸매적당하고 활어면 딱 좋음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30 20:50 궁금합니다 그후로 어케됐는지 후속편 기다립니다~~~ 신고 궁금합니다 그후로 어케됐는지 후속편 기다립니다~~~ 파괴자님의 댓글 파괴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30 20:59 와 재밌다 신고 와 재밌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구프님의 댓글 구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8 07:25 어우 역시 한우물만 파니 또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형님 신고 어우 역시 한우물만 파니 또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 형님
F파이널피자님의 댓글 F파이널피자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29 16:29 업소녀들은 레파토리가 맨날 똑같아 맨날 사기당하거나 집에 아픈사람있거나 뭔 비운의 여주인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업소녀들은 레파토리가 맨날 똑같아 맨날 사기당하거나 집에 아픈사람있거나 뭔 비운의 여주인공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6.30 20:50 궁금합니다 그후로 어케됐는지 후속편 기다립니다~~~ 신고 궁금합니다 그후로 어케됐는지 후속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