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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립카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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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도 모르던 상태에 가게 전화 후 방문해서 인증할거 인증하고 사장님과 이런저런 대화 하다 처음으로 아다 때러 갔던게 기억남

들어가서 바지내리고 있으니 매니저 들어와서 이런저런 대화 3분정도 하고 바로 들어옴 

앉아서 서비스 해주는 매 보고있으니 뭔가 신기함 지배하는 느낌이랄까 흥분도 안된 상태에서 바로 서비스 들어오니 서서히 달아 오름

쭈압거리는 소리와 내 단단이가 괴롭힘 당하는걸 보고 있으니 신선한 경험이었던 같음 아직 가보지 못한 업종도 많은데 진짜 간편하게 한 발 빼고 싶은땐 립카페가 최고인듯 시간도 적당하고 눈이 너무 즐거웠던 유린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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