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 소프랜드썰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여자친구와 동거하기로 한 날이 다가올수록 왜인지 심란해져 새벽감성에 젖어 글을 써봅니다...


일본여행을 처음 가본 건 중학생 때였는데 그 때의 경험이 아직까지도 생생할정도로 좋게 남아있어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부터는 작년까지도 매년 여름, 겨울휴가를 일본으로 감


처음에는 성인용품점, 넷카페 정도를 가는 수준이였음 

우에하라 아이를 정말 좋아해 우에하라 아이 오나홀이 생에 첫 오나홀이었음 


일본 여행 횟수도 한번 두번 늘고, 많이는 아니지만 한국에서의 유흥의 횟수도 늘어나다보니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면서 평소 야동에서만 보던 소프랜드에 도전하고 싶어짐


나카스 뒷골목이 유명하다는 말을 듣고, 하카타역 근처에 숙소를 잡고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게됨


여행 첫 날 공항에서 내려 호텔 수속을 마치고 짐만 대충 방에 던져두고 나옴

시내도 둘러보고 첫날이니 돈코츠 라멘으로 저녁을 떼운 후 돈키호테에 들려 텐가 에그 5개와 군것질 거리를 사고 숙소로 들어옴


APA? 호텔에 묵었었는데 큰 티비에 무료로 야동을 볼 수 있는게 큰 장점이였음

사온 에그 2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잠듬


둘째날은 텐진 지하상가도 구경을 하고, 평소에 광안리, 해운대도 안가면서 여름이니 해변이 가보고싶어 유명하다는 모모치해변도 둘러봄 

사람이 전혀없었음 ㅋㅋ


시간도 이제 겨우 낮 2신데 어디를 더 가기에는 이미 지쳐버림


셋째날 가려던 소프랜드를 지금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에 옮김

해변 카페에서 불꽃 구글링이 시작됨 ㅋㅋ


구글에 지역 + 소프랜드만 쳐도 수십개의  업소가 나오고 대화하는 상대가 한국인 실장에서 일본인 실장과 한다는 것 말고는 크게 다르지 않으니 예약은  어렵지가 않음

한국인임을 밝히면 일본어로 물어도 보통 한국어나 영어로 답변이 오기 때문에 소통에 문제가 없었음


비용이 지금처럼 무지막지하게 비싸진 않지만 그당시에는 꽤 크게 느껴져 1시간 코스로 끊음 2만엔 근처였던걸로 기억


그렇게 마음에 드는 프로필의 매니저가 있는 곳 업소 5~6곳을 찔러보고,  제일 빠른 시간에 예약이 가능한 업소로 예약을 확정하고 나카스로 급하게 달려감


기본옵션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디에 문의해도 무한으로 사정해도 괜찮다는 답변을 받았었는데 조루인 내게는 상당한 장점이었음


안내받은 주소로 가니 대놓고 업소요 하는 포스터들이 건물벽에 줄비했음

오피형이 아니다보니 엄청 눈치를 보며 입장을 함


들어가니 조폭같은 아저씨 한명과 실장으로 보이는 한명이 반겨주심 

거의다 못 알아듣고 돈을 건네주고 또 오라는 쿠폰과 함께 대기하는 방으로 안내를 받음 


대기를 다른 손님과 함께하는게 신기한 시스템이였음 ㅋㅋ 나이가 지긋하신 6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랑 둘이 어색하게 있었음


그렇게 5분 정도 기다리고 안내를 받고 올라가니 예약한 매니저가 바니걸 복장으로 맞이해줌 / 로망 하나가 더 실천됨 


프로필에서 본대로 하타노 유이 느낌이 나는 외모였음

가슴은 b컵 정도 됐는데 일본은 가슴사이즈에 상당히 관대하다고 느낌 분명 d컵이라고 돼있었는데 ㅋㅋ


복장과 상당한 외모에 이미 매료되었고 서비스를 받게됨


코스는 옷을 정성스럽게 벗겨주는 것부터 시작이 됐는데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일본인 특유의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해주는것도 상당히 자극적이었던 것 같음


간단히 샤워를 시켜주는데 이미 너무 풀발인 상태라 입으로 부탁을 하고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그런지 1분도 안돼서 쌀 거 같았고, 겨우 싸기 직전에 입에서 빼 가슴쪽에 사정을 함


매니저도 당황하고 나도 머쓱한채로 미리 받아놓은 적당한 온도의 욕조에 같이 몸을 담그게 됨

별다른 것은 없으나 정성스럽게 등부터 온몸을 닦아주는게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욕조에서 나와 물다이 베드에 눕게 됨

내용은 한국 스마와 크게 다르진 않고 슈얼 실력도 1인샵이나 잘하는 스마 매니저들이 더 나은 거 같으나 스시녀가 해준다는게 상당히 큰 거 같음 + 한국처럼 본인의 재량이 없어도 소프는 삽입이 가능했음


말은 못 알아듣지만 매니저가 주문하는대로 자세를 바꾸는데는 지장이 없었음

뒷판을 받다 개구리 자세로 ㄸㄲㅅ와 함께 핸드가 들어오는데 이미 자극이 쌓였는지 여기서도 못 참고 싸버림 

나도 매니저도 웃기만 함 ㅋㅋ


그렇게 앞판으로 돌아 다시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만해도 체력이 좋았는지 5분정도 받으니 다시 발기가 됨


그렇게 기승위로 시작해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니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다고 씻겨주고 옷을 입혀줌

조루인게 무한샷 업소에선 장점인거 같음 (여자친구한텐 자주 혼남)


1시간 코스에 3번을 싼 건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음 ㅋㅋ


지금 찾아보니 가격이 거의 배 수준으로 오른 것 같아 갈 수 있는 환경이 되도 부담스러울 것 같음 


시간도, 돈도 상황도 괜찮다면 한 번쯤은 경험해볼만한 거 같음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6,621 / 3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