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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터키탕을 아십니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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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터키탕이라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16만원 




여기저기 있었지만 연산동이 터키탕 중심지였죠


그당시 부비같은 사이트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예약없이 입장 했습니다


구조는 침대방과 옆에 겁나 넓은 욕실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지금 스마가 힘들다고 하지만 터키탕에 비하면 애교죠


일단 입장하면 침대방에서 스몰토크하고


욕실 입장하면 그안에 요즘 스마베드 같은게 있어서


아가씨가 세신사처럼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그담 순서가 바닥에 욕실의자 납작한게 있는데


가운데가 뻥뚫려 있는 형태라


남자는 거기 안고 매니저가 밑에 들어가서


혀로 와라라 하는 형태였습니다


욕실에서 각종 스킬을 경험하고...


(잘못하면 거기서 쌈)




그리고 같이 욕조에 같이 들어가는데


욕조도 겁나크고 버튼 누르면 물거품이 와라라


거기서도 각종 스킬 난무(2차관문)




그곳을 끝나고  침대로 가서

전투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약한 남자는 전투까지 못갑니다 ㅋㅋ)



그당시 생각해보면 20대초중 상큼이가

이 모든걸 다해줬는데

초가성비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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