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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인생 첫 유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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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몇년전….. 여자친구와 헤어짐과 입대로 인한 허전함과 공허함…..

학교 선후배 보러 댜구 놀러갔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물빼고 들어가야 되지 않겠냐는 선배말에 3명이서 자갈마당???

빨간 불빛이 나오는 거리를 걸으며 본인들 취향에 누님들을 스캔했었죠….


적당한 외모애 슬렌더느낌…ㄱㅅ도 조금 있어서 선택 후 방에 입장….

첫 유흥이라 매우 어색해서 들어가쟈마자 미어캣 마냥 두리번 두리번


누님 들어오는데 막상 벗으니 없어진 ㄱㅅ….(그때는 뽕이라는거를 생각못했습니다…. 그만큼이나 모을 수 있는지도 몰랐고 ㅋㅋㅋㅋ)


무튼 그러케 누나와의 쇽쇽 슈슈ㅠㅅ숙 시간이 지나고 나와 버스타고 집가는데 입대 일주일 전이라 그런지 아무런 감흥과 흥미….도 느껴지지 않았던 쓸쓸한 나의 첫 유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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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루루루잔님의 댓글의 댓글

@ 나의소원은
ㅋㅋㅋㅋㅋ 그런거 같습니다 행님
6달만에 첫휴가 나와서 땀내 만 맡다가
부산놀러가서 분내 맡으니 거진 들판위 들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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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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