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나의 첫센슈얼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처음으로 센슈얼 기억을 더듬어보니

남포동 족발골목에 있던 한가게였따


대충설명도 안해주고 가서 누워있었는데


무슨 야동에서만 보던 오일을 듬뿍 발라주고 

왔다리갔다리 황홀했다..처음으로 느껴본기분


당연히 꼽 되는건줄알았는데 오빠 처음이야? 여기 그런곳아니야 라고하더라


그래서 무덤덤하게 있다보니 갑자기 꼬죽,,, 


능수능란한 매니저가 열심히 대딸을해주면서 ㅎㅈ에 손가락을 갖다댄다

빨리 끝내고 싶은갑지? 하지만 나는 상남자다  

개통 당할수없을뿐더러 기분이 매우 더러웠따 바로 야이ㅆㅂ년아 어따 손대노 

하니까 아미안미안 하더니 열심히 ㄷㄸ로 마무리..



그리고 블랙당했는지 가게에서 전화를 안받더라 ^^.. 이게 내잘못인가?허락없이 개통하려는

그 ㅆㅂ년 다시 생각해도 직이고싶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skfnendj님의 댓글의 댓글

@ 이쁜이몇개
거기 매니저가 말하길 가게블랙 or 매니저블랙이있다는데 님은 가게블랙인가보군요 ..ㅋㅋㅋㅋㅋ위추드립니다
Total 6,622 / 30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