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받다가 포스트잇 받고 모텔 갔던 썰 (1)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14 컨텐츠 정보 조회 648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실화 100%때는 바야흐로 8년 전쯤 20대 초반일 때단기 알바하고 너무 몸이 찌뿌둥해서 지금은 없어진 진주 타이 마사지를 갔음.진짜 건전한 마사지 숍이라 방문으로 되어 있는 방식도 아니고 커튼식으로 되어있었음평일 낮 시간이라 손님없고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20대 후반~30대 초반의 탄탄한 몸을 가진 관리사진짜 압 좋고 시원해서 잘 받았는데관리사가 짧은 영어로 나중에 다시 모텔로 올수 있냐고 함한창 혈기 왕성했던 나는 겁없이 갈수 있다 했고, 관리사가 포스트잇에 호텔이릉이랑 방 호수 적어줌한 3-4시간 뒤 쯤인가 살짝 무섭지만 일단 모텔로 감 모텔은 그닥 멀진 않았음.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 2층마사지 숍이였고, 모텔도 근처)말해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더니다른 여자가 나옴...2편에서 계속....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817(75%) 75%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skfnendj님의 댓글 skfnendj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24 아 2편 빨리 3분만에써서 올리셈 신고 아 2편 빨리 3분만에써서 올리셈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38 @ skfnendj 죄송 전화받고한다고 오래걸렸네요 신고 죄송 전화받고한다고 오래걸렸네요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skfnendj님의 댓글 skfnendj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24 아 2편 빨리 3분만에써서 올리셈 신고 아 2편 빨리 3분만에써서 올리셈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38 @ skfnendj 죄송 전화받고한다고 오래걸렸네요 신고 죄송 전화받고한다고 오래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