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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타이마사지 받다가 포스트잇 받고 모텔 갔던 썰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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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100%


때는 바야흐로 8년 전쯤 20대 초반일 때


단기 알바하고 너무 몸이 찌뿌둥해서 지금은 없어진 진주 타이 마사지를 갔음.


진짜 건전한 마사지 숍이라 방문으로 되어 있는 방식도 아니고 커튼식으로 되어있었음


평일 낮 시간이라 손님없고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20대 후반~30대 초반의 탄탄한 몸을 가진 관리사


진짜 압 좋고 시원해서 잘 받았는데


관리사가 짧은 영어로 나중에 다시 모텔로 올수 있냐고 함


한창 혈기 왕성했던 나는 겁없이 갈수 있다 했고, 관리사가 포스트잇에 호텔이릉이랑 방 호수 적어줌


한 3-4시간 뒤 쯤인가 살짝 무섭지만 일단 모텔로 감 


모텔은 그닥 멀진 않았음.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 2층마사지 숍이였고, 모텔도 근처)


말해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더니


다른 여자가 나옴...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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