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받다가 포스트잇 받고 모텔 갔던 썰 (2) 13 작성자 정보 작성자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38 컨텐츠 정보 조회 794 댓글 13 목록 목록 본문 말해준 방으로 가니깐 다른 더 어린 여자가 문 열고 나오면서 반겨줬음.누구냐고 물어보니 안쪽에서 마사지해줬던 관리사의 목소리가 들림.샤워 가운만 걸치고 오더니, 여자는 자기 동생이라고 함자기들은 여기서 살고 있고, 관심 있어서 불렀다고 함.그러고 선 나보고 씻으라고 이야기 하고, 난 씻으면서도 내 장기에 관심이 있나 계속 의구심을 가졌지만내 소중이는 그런거 없었음.. 샤워 가운을 걸친 관리사를 본 순간부터 화나있었음.씻고 나왔더니 커피 한잔 줘서 마심. 이건 의심 안한게 진짜 바로 믹스커피 뜯어서 주는걸 봄.그러곤 침대에 누워서 언니인 관리사 먼저 내 몸을 또 마사지해줌 근데 가운 사이로 찌찌보이니깐 진짜 소중이가 미쳐 날뜀..그걸보고 동생이랑 언니 둘다 웃으면서 지들끼리 속닥속닥동생이 내 소중이 잡아서 핸플 해 줌.언니 관리사가 말함. 섹스하자고 동생은 처음이라 함.이게 한국사람이 처음이라는건지, 진짜 처음이란건진 모르겠음. 나도 영어 못했고 관리사도 정통영어는 아니라..무튼 언니의 주도하에 동생과 섹스를 함...애매한게 쓰리썸은 아닌게.. 언니한테 삽입은 안 함..아니 할 시간이 없었다 해야 되나언니는 보조역할이고 동생이랑 계속하는데, 찌찌 빨거나 키스는 또 받아줌.동생은 진짜 삐걱거리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좁보 같음. 진짜 쫙쫙 감기는 게 너무 좋았음처음은 여성 상위로, 나중엔 뒤로 했는데 뒤로 할땐 언니가 내 찌찌 핥아주면서 부랄만져줌.무튼 모텔의 일회용 콘돔 다 쓰고 지쳐 있을 때 밥 먹자고 해서 그건 거절 하고 나옴.왜 언니는 나랑 안했는지 너무 궁금하면서 또 하고 싶어서 타이마사지 갔더니 그 관리사는 이제 관뒀다 함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817(75%) 75%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배고픈하마님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39 상호명은 기억안나는데, 예전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한신포차라고 있었음. 진주 토박이분들은 아실수도..? 무튼 거기 작은 사거리가 있는데 그 쪽 2층에 마사지 숍이였음다! 신고 상호명은 기억안나는데, 예전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한신포차라고 있었음. 진주 토박이분들은 아실수도..? 무튼 거기 작은 사거리가 있는데 그 쪽 2층에 마사지 숍이였음다! 바게너님의 댓글 바게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4:32 와 이런 디테일 유린기 너무 좋습니다! ㄷㄷ 추천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와 이런 디테일 유린기 너무 좋습니다! ㄷㄷ 추천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7:07 @ 바게너 추천 감사합니다~! 신고 추천 감사합니다~! 초록님의 댓글 초록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6:30 굳뜨!! 신고 굳뜨!!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7:07 @ 초록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신고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빅가이님의 댓글 빅가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4 00:18 이게 실화라니.. 믿기지 않네요. 신고 이게 실화라니.. 믿기지 않네요.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4 15:08 @ 빅가이 저는 여기서 외모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진짜 못봐줄 정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ㅌㄱㅇㅍ 프로필 60% 싱크로율 수준..? 아.. 동생은 쫌 볼만했음 신고 저는 여기서 외모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진짜 못봐줄 정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ㅌㄱㅇㅍ 프로필 60% 싱크로율 수준..? 아.. 동생은 쫌 볼만했음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08:22 @ 이건뭐야뭐야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 신고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 푸르딩동댕님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08:14 진주에서 이런일이..... 저도 진주 살지만 대단하십니다!!! 신고 진주에서 이런일이..... 저도 진주 살지만 대단하십니다!!!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08:23 @ 푸르딩동댕 나이가 무기였었죠ㅜ 신고 나이가 무기였었죠ㅜ 푸르딩동댕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15:59 @ 배고픈하마 앗!!. 그럼 난 무기 없음 ㅠㅠ 신고 앗!!. 그럼 난 무기 없음 ㅠㅠ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16:46 @ 푸르딩동댕 딩동댕님 다리 사이에 거대한 무기 있으신거 아입니까 신고 딩동댕님 다리 사이에 거대한 무기 있으신거 아입니까 푸르딩동댕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10 00:01 @ 배고픈하마 나이가 무기라 하셔서.... 저는 넘 늙었다는... ㅠㅠ 그리고 다리사이는 있으나마나.... ㅠㅠ 두번 울고갑니다...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나이가 무기라 하셔서.... 저는 넘 늙었다는... ㅠㅠ 그리고 다리사이는 있으나마나.... ㅠㅠ 두번 울고갑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배고픈하마님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3:39 상호명은 기억안나는데, 예전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한신포차라고 있었음. 진주 토박이분들은 아실수도..? 무튼 거기 작은 사거리가 있는데 그 쪽 2층에 마사지 숍이였음다! 신고 상호명은 기억안나는데, 예전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한신포차라고 있었음. 진주 토박이분들은 아실수도..? 무튼 거기 작은 사거리가 있는데 그 쪽 2층에 마사지 숍이였음다!
바게너님의 댓글 바게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4:32 와 이런 디테일 유린기 너무 좋습니다! ㄷㄷ 추천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와 이런 디테일 유린기 너무 좋습니다! ㄷㄷ 추천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3 17:07 @ 초록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신고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4 15:08 @ 빅가이 저는 여기서 외모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진짜 못봐줄 정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ㅌㄱㅇㅍ 프로필 60% 싱크로율 수준..? 아.. 동생은 쫌 볼만했음 신고 저는 여기서 외모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진짜 못봐줄 정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ㅌㄱㅇㅍ 프로필 60% 싱크로율 수준..? 아.. 동생은 쫌 볼만했음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08:22 @ 이건뭐야뭐야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 신고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
푸르딩동댕님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08:14 진주에서 이런일이..... 저도 진주 살지만 대단하십니다!!! 신고 진주에서 이런일이..... 저도 진주 살지만 대단하십니다!!!
푸르딩동댕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15:59 @ 배고픈하마 앗!!. 그럼 난 무기 없음 ㅠㅠ 신고 앗!!. 그럼 난 무기 없음 ㅠㅠ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배고픈하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09 16:46 @ 푸르딩동댕 딩동댕님 다리 사이에 거대한 무기 있으신거 아입니까 신고 딩동댕님 다리 사이에 거대한 무기 있으신거 아입니까
푸르딩동댕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딩동댕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07.10 00:01 @ 배고픈하마 나이가 무기라 하셔서.... 저는 넘 늙었다는... ㅠㅠ 그리고 다리사이는 있으나마나.... ㅠㅠ 두번 울고갑니다...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신고 나이가 무기라 하셔서.... 저는 넘 늙었다는... ㅠㅠ 그리고 다리사이는 있으나마나.... ㅠㅠ 두번 울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