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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타이마사지 받다가 포스트잇 받고 모텔 갔던 썰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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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준 방으로 가니깐 

다른 더 어린 여자가 문 열고 나오면서 반겨줬음.


누구냐고 물어보니 안쪽에서 마사지해줬던 관리사의 목소리가 들림.


샤워 가운만 걸치고 오더니, 여자는 자기 동생이라고 함


자기들은 여기서 살고 있고, 관심 있어서 불렀다고 함.


그러고 선 나보고 씻으라고 이야기 하고, 


난 씻으면서도 내 장기에 관심이 있나 계속 의구심을 가졌지만


내 소중이는 그런거 없었음.. 샤워 가운을 걸친 관리사를 본 순간부터 화나있었음.


씻고 나왔더니 커피 한잔 줘서 마심. 이건 의심 안한게 진짜 바로 믹스커피 뜯어서 주는걸 봄.


그러곤 침대에 누워서 언니인 관리사 먼저 내 몸을 또 마사지해줌 근데 가운 사이로 찌찌보이니깐 진짜 소중이가 미쳐 날뜀..


그걸보고 동생이랑 언니 둘다 웃으면서 지들끼리 속닥속닥


동생이 내 소중이 잡아서 핸플 해 줌.


언니 관리사가 말함. 섹스하자고 동생은 처음이라 함.


이게 한국사람이 처음이라는건지, 진짜 처음이란건진 모르겠음. 

나도 영어 못했고 관리사도 정통영어는 아니라..


무튼 언니의 주도하에 동생과 섹스를 함...


애매한게 쓰리썸은 아닌게.. 언니한테 삽입은 안 함..아니 할 시간이 없었다 해야 되나


언니는 보조역할이고 동생이랑 계속하는데, 찌찌 빨거나 키스는 또 받아줌.


동생은 진짜 삐걱거리긴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좁보 같음. 진짜 쫙쫙 감기는 게 너무 좋았음


처음은 여성 상위로, 나중엔 뒤로 했는데 뒤로 할땐 언니가 내 찌찌 핥아주면서 부랄만져줌.


무튼 모텔의 일회용 콘돔 다 쓰고 지쳐 있을 때 밥 먹자고 해서 그건 거절 하고 나옴.


왜 언니는 나랑 안했는지 너무 궁금하면서 또 하고 싶어서 타이마사지 갔더니 그 관리사는 이제 관뒀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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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배고픈하마님의 댓글

상호명은 기억안나는데, 예전 진주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한신포차라고 있었음.
진주 토박이분들은 아실수도..? 무튼 거기 작은 사거리가 있는데 그 쪽 2층에 마사지 숍이였음다!

배고픈하마님의 댓글의 댓글

@ 빅가이
저는 여기서 외모를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지금 기억으로는 진짜 못봐줄 정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ㅌㄱㅇㅍ 프로필 60% 싱크로율 수준..? 아.. 동생은 쫌 볼만했음

푸르딩동댕님의 댓글의 댓글

@ 배고픈하마
나이가 무기라 하셔서.... 
저는 넘 늙었다는...
ㅠㅠ

그리고 다리사이는 있으나마나....
ㅠㅠ

두번 울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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