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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즐톡을 할때였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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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5 년전 양산의 한 동네에서

아무생각없이 들어간 즐톡에 조건인줄 알고 건낸

쪽지에 얻어걸린 22살의 이쁜 친구가 있었다.


보낸 쪽지에 온 답은 이랬다.


" 조건만남 아니구 그냥 섹스가 하고 싶어서 답해본단다 "


그러면서 얼굴 가린 실사라고 보내온 사진보고

무조건 맞춰서 보겠다해서 성사된 만남.


각목 걸릴거 맘 먹고 약속장소에 텔을 잡고 기다린지

10분만에 온 그녀.


혹시몰라 대실 시간 2시간동안 대화만 했다.

문따고 들어올까봐 ㅎㅎㅎ


그러다 그친구가 보여주는 치마속을 보고

깜짝 놀라 본게임으로 ㅎㅎ


치마속에 회색 팬티가 다 젖어있더라;;;


그렇게 대실에서 숙박으로 바꾸고 그친구가 낮부터

다음날 퇴실때까지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ㅎㅎ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20 살때 남친이랑 했던 섹스가 생각나

야동보다가 달아올라 무작정 즐톡을 했더라는 ㅎㅎ


그 이후로도 1년여 가까이 봤었는데 어느순간 연락이 끊켜

끊나고 말았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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