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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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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도 모르고 형들따라 음산한곳으로 갔다

솔직히 뭐하는덴지는 몰랐으나 기대는 하고있었다

왠 쌔보이는 누님이 들어오더니 날....날...마구마구 아껴주셨다

아낌은 듬뿍받고 소심히 퇴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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