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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민간인'인 줄 알았던 동생,섹파는 업소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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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했던 시절. 


애인도 있고, 섹파도 있었지만...

아다리가 안 맞는 날은 가끔 일탈로 옵을 다니던 난봉의 시기가 있었다.


한밤중, 새벽시간때 예약도 귀찮고 그냥 꼴릴때

문자 한통이면 모텔까지 잡고 기다리던 그 아이는

 지극히 평범한 몸매와 얼굴이 었으나...

의상부터 옆트임있는 나시 및 짧은 똥꼬치마가

기본이었던...뭔가 남다름이 있었다.


 미드가 B라 그닥  꼴리는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목까시가... 업소에서도 받아보기 힘든.. 켁켁되며 쑤셔 넣는 최상의 서비스가 일품이었고, 

신음소리는 자지러지는 듯한 앙칼진 그... 꼴릿한 포인트..기절 하는 것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의  미친듯한 리액션... 중독되기 일부 직전이었다.


 어느날 모텔에 구비된 콘돔이 없어졌...다?!

분명히 바구니에서 봤는데...


 자기는 생리통때문에 피임약을 먹고 있어서, 그냥 해도 된다고... ?!

 나는 죽어라 콘돔을 찾아다니며! 편의점에 다녀 오겠다니 그제서야 내놓는 콘돔...

 

 그 날 이후, 전번 바꾸고 보지 않았고...

 훗날 업소녀라는 스마 소문을 들었다! 


예명도 모르고 업소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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