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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미지막 유린기~~안마방 꽁썰ㅋ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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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지방에서 일할때였는데 주간조 하고 마치면 형들이랑 낮술 한잔씩 때리곤 했습니다~

 

근데 그중에 술만 먹으면 안마가는형 있었죠~~

혼자 매번 다니다가 저보고 같이 가자길래 한번 따라가줬습니다~ 좋긴 좋더라구요

 

며칠뒤에 또 낮술 한잔 때리는데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니깐 한번 갈까 하시길래~~ 전 돈없다고 안가요 했더니~ 형이 내줄테니 가자길래 일단 한번 뺐습니다 괜찮다고 자기 돈많다고 계속 가자길래  못이긴척하고 따라가서 꽁으로 했죠~ 꽁이니깐 더 좋더리구요!!

 

그 뒤로 술만 먹고 취하면 자기가 돈 내준다고 가자고 해서 꽁으로 몇번을 같이 갔네요!!

 

그게 회사에 소문이 나서 친구도 꽁으로 한번 갈려고 일부러 술 마이 먹여서 도전 했는데 너무 많이 먹여서 기절해서 실패ㅋㅋㅋㅋㅋㅋㅋ

 

참 좋은 형이 였습니다 어디서 뭐하나 모르겠네요

같이 술한잔 먹고 싶은데~~^^

 

이번 유린기가 마지막이지 싶네요!!다음달엔 마직막 진급 오성으로 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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