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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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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6년전 전역한지 얼마되지않았을때 동네에서 친구들과 한잔 후 갑자기 욕구가 올라와서 물을 뺄까 아니면 그냥 마사지만 받을까 하다 친구놈이 새로생긴 가게있는데 물 빼주는게 코스에 들어가있다고해서 간적이 기억이 난다 

간판은 무슨 아로마엿던거 같았는데 사장님은 남자분이셧고 코스를 설명하시다 내가 S코스는 뭔가요라고 물었더니 

사장님께서 조용히 귓솔말로 마무리가 되는 코스라고 설명을 하셨다 그때당시 가격도 12만원 내외였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가는데 코스 시간은 90분이었고 60분은 마사지를 먼저 해주고 뒤에 30분이 남았을때 활홀시간을 갖게 된다

푸잉이 가게여서 마사지 압이 너무 좋았고 마무리 할땐 매니저가 바뀌었다 마사지 매니저랑 마무리 매니저랑 다른 시스템이었던거 같다 

마무리 매니저가 푸잉치고 얼굴말곤 몸매는 진짜 환상적이었는데 진짜 꾸역꾸역 시간 버티다버티다 꽉꽉 채워서 마무리했던거 같다 

술의 기운을 빌려 오래 버틴것도 있지만 아직 그 가게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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