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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아니고 어린이시절 역로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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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일이 노가다라서 대학졸업후 우리나라 아주큰 대기업 건설회사에 취직하고

신입사원 연수끝나고 첫현장 발영 그때만해도 아침 6시 체조하고 업무시작하는 일과라

집에서 새벽3시에 일어나서 현장사무실앞에 5시에 도착해서 각잡고 있었던적이있네요.

처음 현장이라 긴장되고 설레이고 하던찰라 첫날부터 신입왔으니 회식하자~한달에 한번보기 힘든

현장소장이 출근도하고 신입왔다고 1차 소고기 2차 바로 1종룸 3차 바로옆집1종룸 무슨돈이 이렀게 많은지 

직원들 들어가면 그냥 샷타내리고 고정아가씨들 다들어와서 시장바닥을 연상할정도로 정신없었담니다.

그때 처음 저랑 파트너가된 아가씨가 그동네 여대다니는 대학생 영어기본 제2외국어 하나정도 할줄아는 아가씨들만 뽑는다더니 진짜 대학생이었더라구요.

암튼 그날 사장불러서 저랑 아가씨 2차 못나가면 다시는 여기 안온다고 으름장 놓으니 사장이 쩔쩔매며 아가씨를 델꼬 나가서 한참을 물고뜯고 씹고했는지 모르겠지만 여긴 2차 안나가는 퍼플릭룸이었음.나중에 안사실이었지만..ㅎ

암튼 소장님은 흰봉투를 나한태 쥐어주고는 야 너 나가~~한마디에 옆에있는 호텔로 아가씨랑 손잡고 가서 뻘쭘해하니 먼저샤워해요~하고 덜덜떨면서 샤워하고 침대에누워있으니 아가씨가 쑥들어와서 나원래 2차안나가는데 오빠가 이뻐서 나온거야 돈떄문에 나왔으면서..ㅋㅋㅋ

암튼 그렀게 잼나게 즐기고 또 5시에 출근 일하는중에 울리는 전화 pcs처음나와서 취직기념으로산 전화ㅋㅋㅋ그아가씨였네요.

주말에 영화보러가자고 약속잡고 영화보고 저녁먹고 그냥 연인들처럼 놀고 로바다야끼가서 한잔하고 또 같이자고 그러던 어느날 오빠 나 집에좀 가야하는데 집에 좀태워주면 안되?나의 중고엑센트 고모부가 타다가 선물로 넘겨주신 엑센트를 타고 자기 집에 같이 가잔다

그냥 태워주는것도아니고 가서 하루자고 올라오잔다 술이 확~~~현장선배가 하는말이 절대로 아가씨들한태 정주지마라 이한마디가 부현듯 생각나고 솔찍히 회사다니면서 우리분수에 맞지않는 돈으로 술마시고 사는데 그돈이 우리주머니에서 나온다고 아가씨들은 생각할꺼다 그럼 호구잡히는거니까 그냥 즐기고 정은 주지말아라 라고선배가 말했음....

아무튼 그땐 어려서 그럼 주말에 집에까지는 태워주고 난 다시올라올께 라고 말하니 삐져서 말도안하더이다

그 후로 몇번의 오빠가 올라왔는데 집에서 남친행새해달라 이사도와주는중 부모님이 올라오고 별일이 다있었네요.그러다 다른지역으로 발령받고 몇번싸우고나서 이별통보하니 옥상에서 뛰어내리니 팔을 긋니 쌩쑈를 몇번하고 진절머리가 나서 잘라냈네요.

현장 돌아다니면서 각지역별  마누라도 만들어보고 현장 함바집 딸램이 소계해준다고 계속툉기다 딸램이가 엄마도와준다고 함바집왔는데 너무이뻐서 후회했는데 함바집 사모가 연락처 주길래 연락해서 사귄일 별일이 많은데 필력이 모자라 잘못쓰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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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환웅님의 댓글의 댓글

@ 허털털
추억새록새록 잼났으용ㅋㅋ
PCS시절  고모부엑센트면
수동이었을듯?ㅋ
전 수동레간자가 첫차..ㅋ

허털털님의 댓글의 댓글

@ 환웅
당연히 남자는 수동이죠...ㅎ몇년타고 회사 직원할인으로 아반떼 오토로 갈아타고 날라댕겼드랬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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