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간 어린시절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마스터MR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5.22 15:33 컨텐츠 정보 조회 757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30대 초반때동래의 온천장 어느 피부관리실분명히 피부관리실이라 생각하고.에스테틱의 그 복장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입성뭔가 똥글빼이 두개가 돌아가는게이발소 인거 같고분명 간판에 피부관리, 경락이라고 되어 있는데.에라 모르겟다하고 들어감.근데 들어갓을때느낌아~ 좃댓다.냄새도 케케한 그 냄새소파에 나는 곰팡이 냄시~아줌마 왈 어서와.오늘 힘좀 쓸려고 왓어하면서 못나가게 문을 잠근다.아 좃댓다.거금 10만원주고누웟다씻겨주기도 하는데.뭔가 .먹으러 왓는데 먹히는 이 오묘한 장면결국 스무스하게 손길이 올라온다.뭔가 타는 느낌에 옷을 벗는 느낌이 난다아 ㅜㅜ 좃댓다..결국 먹히고 나올때현~자 타임진짜 그 현자타임은 한달은 가더라.아직도 똥글빼이 보면 그 때 그 생각이 난다.씨~발 하면서 ㅋㅋㅋㅋㅋ 마스터MR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901(65%) 65%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나의소원은님의 댓글 나의소원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2 18:35 ㅋㅋ 문을 잠근다 ㅜㅜ 신고 ㅋㅋ 문을 잠근다 ㅜㅜ 보지님의 댓글 보지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5.22 21:59 지금 그 아줌씨는 저세상 사람이되었을듯 신고 지금 그 아줌씨는 저세상 사람이되었을듯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