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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에스테틱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간 어린시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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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때

동래의 온천장 어느 피부관리실


분명히 피부관리실이라 

생각하고.

에스테틱의 그 복장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입성


뭔가 똥글빼이 두개가 돌아가는게

이발소 인거 같고

분명 간판에 피부관리, 경락이라고 되어 있는데.

에라 모르겟다하고 들어감.


근데 들어갓을때

느낌

아~ 좃댓다.

냄새도 케케한 그 냄새

소파에 나는 곰팡이 냄시~


아줌마 왈 어서와.

오늘 힘좀 쓸려고 왓어

하면서 못나가게 문을 잠근다.

아 좃댓다.


거금 10만원주고

누웟다

씻겨주기도 하는데.

뭔가 .

먹으러 왓는데 먹히는 이 오묘한 장면


결국 스무스하게 손길이 올라온다.

뭔가 타는 느낌에 옷을 벗는 느낌이 난다

아 ㅜㅜ 좃댓다..


결국 먹히고 나올때

현~자 타임

진짜 그 현자타임은 한달은 가더라.


아직도 똥글빼이 보면 

그 때 그 생각이 난다.


씨~발 하면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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