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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비기없던시절 김해떡방아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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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여인숙 썰-


때는 2010년에서 15년사이..

부산에서 김해로 터를 옮겨

티지생활을 하며 정보가 없어

물뺄곳을 찾을 수 없었던 암흑기..


건너건너 정보를 모으니

김해시내라는 곳.. 동상/부원동쪽

여인숙들이 모여있는 곳에


5만원에 떡을 친다고!!??

믿을 수 없는 가격


이름도 가물가물한 가운데

그나마 젊은 아지매들 들어온다는

'은성'만 기억에 남아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혼자는 겁나서 친구델꼬 방문!


오..뚱퍽아닌 날씬st미시가 들어옵니다

솔직히 맨정신이면 떡성공했을텐데

술묵고 술기운에

가쟈!보쟈!함가보쟈!

하고 간터라 흐물텅개씹꼬무룩이되어

새끼손가락만해진 꼬츠 콘톰까지 씌워져서

보댕이입구에 문지르다가

아~ㅆㅂ 안되네예 욕봤심더 

나가보이소~ 하고

그냥 나왔던 유린기...

친구는 개뚱퍽할매나와서 실패!! ㅋㅋㅋ


맨정신에 가봐야지..하고 십수년이 

흘러버렸네요


부비기에 좋은 업소들과 정보가 많으니

다신 갈일이 없을 

김해 여인숙..

지금은 영업하는지 몰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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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허털털님의 댓글의 댓글

@ 노인
저 김해남자인데 김해에 그런곳이 있었다는걸 38살되서 고향 친구들이랑 명절에 술먹다가 이야기해줘서 알았습니다.
거기 고추달린넘들은 다알고있던데 나만 몰랐어요....진짜 미치고 환장하겠더군요.절대 안믿더이다 음창까지 찍었더랬죠.나중에 이야기하다보니 지들끼리도 어릴땐 그냥 아름아름 몰래 가서 저놈도 알겠거니하고 말안했다고 하더라구요.나뿐시키들 니들은 ㅇㄱㅂㄹ갈때 난 그뒤에 방석집가서 형들하고 술마시면서 빨리고 떡쳤다고 ㅋㅋㅋㅋ 하니 오지게 패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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