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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기시절 태국ㅇㅍ 첫내상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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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초창기시절 밤전이 유행하던때~


구리에 있던 ㅇㅍ를 놀러가게되었는데 

태국ㅇㅍ를 갔다


쪼만하게 생긴여자에 못생기긴했지만 그래도

친구랑 둘이와서 캔슬없이 진행하는데


동반샤워하고 연애하려고할떄 자꾸 틱틱대더라....

둘이 소주1병정도 마시고 가긴했는데


머 생긴게 꼴려야 꼴리지... 지가 손으로 만져주는데

안스니까 자꾸 표정이썩어있었다...


그러더니 태국말로 머라하더니 내고추를 손으로 싸대기 때리듯 때리는거아닌가... 

순간 울컥해서 나도 모르게 손지껌을 할뻔했다....

그래도 참고 열받은 상태로 실장님을

불렀는데 사정다 애기하니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분이안풀리더라 그런데 나가려고하는데 문을 쾅닫는거아닌가

여기서 더 열받아가지고.... 실장님이 일단내려가시라고해서

같이내려갔더니 먼저 환불해주더라....


그리고 계속 죄송하다고 90도로 인사하는데 실장님이 왜미안하냐...

애기했는데 교육잘시킨다고 계속사과하셔서 친구랑 그냥 돌아왔던기억

첫내상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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