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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미프 사용 후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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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들 meeff라고 아시나요? 틴더같은 어플인데 틴더 하향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하네요. 

n년전 대구에서 대학 다닐 때 갑자기 광고에서 미프를 보고 호기심에 다운을 받았었죠. 
얼굴을 올려야한다는 리스트도 있었고 학교 사람들을 마주칠까봐 걱정했지만 한국인은 제외하는 버튼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했습니다. 
처음엔 거리를 20km까지 설정하고 사용했습니다. 학교 근처 교환학생, 타이마사지 매니저, 타이오피 매니저, 공장 다니는 여자(주로 베트남, 태국) 등등 다양한 인종의 여자들이 저를 선택하고 저도 많은 여자들을 선택했고 많은 여자랑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같은 학교의 교환학생인 독일인 (저보다 훨씬 뚱뚱한)이랑 썸아닌 썸을 타고 실제로 만나니 도저히 2번은 못 만나겠더라구요...ㅋㅋㅋ

그렇게 저의 첫 외국인 만남은 그냥저냥 지나갔습니다. 


생각보다 태국인들이 진짜 많더군요.  뭔가 오피 사이즈도 되는 태국여자도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제는 거기에 쏟는 시간과 정성이 너무 귀찮아서 그냥 마사지나 다니네요 ㅋㅋㅋㅋ 

경험했던 태국여자들 중 타이마사지에서 일했던 여자의 썰을 써보려고 해요. 반응이 좋다면 미프에 대한 썰을 더 많이 풀게요

-  타이마사지녀 

이 여자는 언니집이 동대구에 있고 자기 집은 진주에 있는 미친 바스트의 소유자입니다. 무려 자연 80D...
확실히 중력의 영향을 받아 벗기기전에는 저렇게 큰 줄 몰랐는데 정말 미친 가슴이었습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제가 미드파가 된 건...근데 이년 옷을 벗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계속 간보고 어디가자 어디가고싶다 등등 요구사항이 많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다 들어주니 

'오늘 내가 마사지 해줄게. 대신 나 너네집에서 잘래'라고 하네요. 하지만 전 대학 원룸촌에 사는 자취생이였기 때문에 모텔로 갔습니다. 
처음으로 돈 안 주고 받은 타이마사지.....그것 또한 환상이었습니다....155의 작은 키에서 어떻게 그런 힘이 나오는지 정말 놀랍더군요. 
허리쪽을 마사지 해주다가 엉덩이 쪽으로 내려가는데 점점 간지럽히네요ㅋㅋㅋㅋㅋ 풀발된 저의 소중이를 조이스틱마냥 가지고 놀고 있네요.

 

그렇게 기분 좋게 즐기다가 갑자기 자기도 마사지를 해달라네요. (물론 저를 마사지 할 때부터 서로 올탈했습니다^^)
저는 바로 엉덩이부터 마사지하면서 한쪽 다리를 옆으로 벌렸습니다. 위에서 보면 마치 숫자 7의 모양처럼. 

그렇게 하니까 물에 젖은 조개가 잘 보이더군요. 바로 클리부터 마사지 해주니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을 하네요. 

이렇게 바로 넣으면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전 골뱅이를 팠습니다. 사실 냄새가 날까봐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무취네요 ㅋㅋㅋ
보빨도 하려고 했지만 뭔가.... 더럽지않을까라는 생각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던 중 갑자기 꼴려서 노콘으로 넣어버렸습니다.

키가 작아서 그런가 완전 좁보였습니다. 수량도 적당했구요. 근데 너무 빨리 하고싶어서 그럴까요 미친 바스트를 가지고 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눕혀놓고 가슴을 애무하니 또 빨리 넣으라고 애원하네요. '어차피 오늘 계속 할 수 있으니까 일단 만족시키자'라는 생각에 

요구사항을 다 들어줬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현타가 빨리 없어지는편이기도 했지만 미친 바스트를 처음 경험하다보니 현타가 진짜 빨리 없어지더군요. 

한 손에 다 안 들어오는 가슴.....탱탱하고 몰캉몰캉한 촉감....작지도 크지도 않은 꼭지.....정말 완벽했습니다. 
그 날 몇번을 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정액이 거의 안 나올정도까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섹스는 맞춰나가는거야. 나도 느끼고싶고 좋은시간 보내고싶어'라고 했던 섹스를 좋아하는 그녀....

하지만 연애를 하기엔 와꾸가 떨어졌고 적당히 즐기기엔 너무 좋았습니다. 그것이 문제였을까요.


그녀는 계속 나와 같이 살고 싶다고 말했고 저는 계속 거부했습니다. 끝임없이 구애를 하니 점점 그년이 꼴보기 싫어지더군요.

참고 참다가 한 날에는 거사를 치루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화장이 다 떠서 정말 못생겨 보이더라구요. 

그 때 느꼈습니다...'아 난 연애는 한국인이랑 해야겠구나'

그 다음날 모진말(너 화장 뜬 모습 정말 못생겼더라)을 하면서 이제 보지말자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정도의 몸매를 가진 여자는 귀해서 정말 아쉽기도 했지만 덕분에 태국여자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그냥 막 적다보니 좀 길어졌네요. 

궁금한 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건 다 알려드릴게요. 
그리고....저 타이마사지녀 덕분일까요...전 미드파입니다. 물론 자연미드파요. 나이 와꾸 신경 안 씁니다. 미친 뚱땡이만 아니면 돼요. 
지금 활동지역은 주로 울산, 정관, 해운대인데 원정 갈 의향도 있습니다. 
저에게 귀한 정보를 주실 행님이 계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S. 이런 썰을 적다보니 왜 장문의 글이 써지는지 이해가 되네요. 반응이 좋으면 좋겠습니다. 또 쓰고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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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환웅님의 댓글

썰풀다보믄 길어지는거 나만 그런게 아니였다구!!
태국뇬 사용법이랑
딴뇬썰도 올려주시라요~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

태국애들이 심하게 질척거리죠 질투도 심하고... 어떻게든 한국국적을 가지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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