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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오나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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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름에 텐가를 사용해봤는데 친구집에 일반 달걀보다 조금 더 큰 달걀이 냉장고에 들어있어서 이게 뭐지 하다 뜯어 봤는데 이런게 있었나 싶어서 바로 화장실로 바지를 내려 사용 했는데 자극이 생각보다 강해서 금방이라도 발사 될거 같았는데 조절하면서 자위하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요세는 단계적으로 나오는거 같은데 옛날엔 그냥 하나였더거 같음 이리 저리 사용하다가 느낌좋아서 안에 그냥 싸버리고 버렸는데 친구가 1회용 아니래서 더러워서 그냥 버림 근데 아무리 내가 내걸 배출해도 다시 사용하기엔 너무 찝찝 한데 구매를 하진 않을거 같은데 한 번 썻음 버리는 게 맞지 않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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