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뽕뽀로마치? 썰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흥에대해 아예 모르던 시절 휴가나와 친구가 술을 사준다고 하여 한잔하다가 갑자기 뽕뽀로마치를 가자고 했음

냅다 택시를 타더니 아저씨에게 뽕~가주소 하니까

신기하게도 사상에 한 가게로 델다줌


노래방 처럼 돼있어서 노래부르고 있으니 아줌씨들 두분이 들어오셔서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손잡고 끌려가서 정신차리고 보니 맞은편 건물 불꺼진 모텔방에서 겁탈당한 후 귀가했네요...


그때 참 기분이 묘했습죠...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6,621 / 6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