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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 첫경험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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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인가 초건전만 다니다가 우연히 옆동네 사이트를 발견해서


스마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아무리 전화를 해도 초객이라 전화를 안받는데 지금은 사라진지 꽤 된 


한 곳이 전화를 받아줘 그날 밤 바로 방문했습니다.


매니저 누군지도 모르고 방에 들어가 떨리는 가슴 부여쥐고 씻고 나오자


노크 소리와 함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와 근데 풍채가... 이거 잘못 왔구나... 싶었는데 긴장도 되고 돈도 아까워서


그냥 엎드렸습니다. 그래도 나름 서비스는 열심히 해주는데


ㅎㅂㅇ 하는데 무겁더라구요...


어떻게 마무리하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와 다신 안가야지 맹세했습니다.


근데 개버릇 남 못준다고 또 다른 업체들 전화해보니 이젠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여기까지 왔나 싶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초객 db만들어준 고마운(?) 업체였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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