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찬란했던 유린이 시절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핀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12 21:20 컨텐츠 정보 조회 73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나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중학교 3학년 나와 우리 친구들은 청량리역쪽을 항상 지나서 모이는장소가 있었다. 어느날 저녁 친구한명과 청량리역 광장을 지나 우리가모이는 장소를 찾아가려는 그때 그곳에는 항상 꼬불꼬불 아줌마 파마를 하고 일명 히파리 라고 하는 삐기 아줌마들이 지나가는 취객이나 남성들을반강제로 끌고가다시피 하는 아줌마들에게 친구와 나는 허리춤을 잡히고 말았다. 허리띠 뒤편을 잡히니 쉽사리 빠져 나오지 못해서 우리 중3 이라고놔달라고 하니 그 아줌마왈 중3은 좆없냐? 그러면서 우리를 588 뒷 골목으로 끌고갔다. ㅠㅠ 나는 솔직히 두렵기도 했고 뭔가 기대도 한것 같은 기억인데 내친구 표정을 보니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게 웃고 있었다.그친구는 그 상황을 즐겼던거 같다는 생각이 지금도 든다.우리는 청량리역 뒷골목으로 간뒤 쪽방 비슷한곳에 따로 입실을 햐기에 이르렀다. 기왕이면 앞쪽 유리방 언니들 있는곳 갔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그쪽방에서 했었던거 같다. 그때 갑자기 문열고 드러오신 아줌마를 보고 너무 놀라 눈만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았다 아줌마왈 "얼마있어 총각" 이러길래 당시 가졌던 돈이 만몇천원있어서 그대로 얘기 했던거 같다.다 달라고 해서 다주고 나니 아줌마 나갔다가 양은 세수대야를 들고 들어오셨다 물을 찰랑찰랑 반쯤 채운채로 나보고 바지를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팬티도 벗으라 하셔서 벗었다 갑자기 세수대야 물로 내걸 뿌득뿌득 씻겨주셨다. 쪼글아들었다 그때 부터 창녀촌에 트라우마가 생기기 시작했나보다아줌마가 다씻고 손으로 만져주시고 입으로도 만져주시는데 번데기가 된 내아이는 꼼짝을 안했다 아줌마가 뭐라 하신다 젊은데 안선다고 낯을 가린거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충격이라 그랬을수도 있긴 한데 아줌마는 돈을 받았으니 해야한다고 안서있는걸 억지로 자기 집으로 초대하주셨다먼가 이 느낌은 내 손으로만 느끼던 그런것은 아니었다 좋았거나 그런기분은아니고 그냥 충격이었다 비디오테이프로 보던 그런 상황이 아니라 실제는 이런거라니 일단 별로였다 오래된 이야기라 발사는 한거 같다.그래도 뭔가 개운치 않았다 끝나고 쪽방을 빠져나와 친구를 찾았다좀있으니 친구도 나왔다 친구는 표정이 좋을줄 알았는데 영 화나있는 얼굴이었다 친구가 하는말이 잔뜩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아까 우리 잡아간 아줌마가들어와서 돈얼마있냐구 칠천원 있다 하니 뺏어가고 그아줌마가 세숫대야 들고 들어오셨다고 했다 음 나 보다 더 난감한 상황일줄은 몰랐다 다행이었다나는 적어도 머리는 빠글뽀글파마 아줌마는 아니어서 그뒤이어 친구가 말했다. 그 아줌마가 옷도 안벗고 치마만 올려서 지꺼에 도킹을 했다고 그래도 친구는 그것도 좋았다고 했다 근데 아줌마 댄스 타임중 갑자기 기침을 계속하셨다고 했다 친구는 좀 불편했지만 그래도 발사는 완료했다고 했다그래서 그친구는 옷을 주섬 주섬입고 나오려는데 뽀글이 파마 아줌마가콜록콜록 기침을 하며 말을 했다고 했다 "총각 나 박카스 사먹게 오백원만줘" 내친구는 아무말도 없이 꼬불쳐 놨던 천원한장 아줌마에게 드리고 안녕히계세요 하며 인사성 바르게 빠져 나왔다고 했다.친구들이 모인 장소로 가서 이 얘기를 해줬더니 다들 크게 비웃었다.그게 우리의 찬란했던 유린기 시작이었다세월이 오래 지난 지금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유흥을 즐겼으니 .그래도 그때의 순수함이 그립긴 하다 콩닥콩닥 가슴 뛰었던 그때지금은 어떤곳을 가던 그런 가슴 떨림이 없는게 아쉬울뿐이기에 핀하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910(97%) 97% 쿠폰 게임승률 : 33.3% + 8%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4%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2 21:51 ㅋㅋㅋㅋㅋ 야 그아줌마가 나빴네 ㅠㅠ 용돈 뺏고 어린학생 순결까지... 위추드립니다 신고 ㅋㅋㅋㅋㅋ 야 그아줌마가 나빴네 ㅠㅠ 용돈 뺏고 어린학생 순결까지... 위추드립니다 바디프랜드님의 댓글 바디프랜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2 22:12 어릴때 실전 겪으셨으면 영상보고 혼자 처리할때는 가소로웠을것 같아요 신고 어릴때 실전 겪으셨으면 영상보고 혼자 처리할때는 가소로웠을것 같아요 메로님의 댓글 메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2 23:24 죄가 큰데 지금이면ㅋㅋㅌ 신고 죄가 큰데 지금이면ㅋㅋㅌ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2 21:51 ㅋㅋㅋㅋㅋ 야 그아줌마가 나빴네 ㅠㅠ 용돈 뺏고 어린학생 순결까지... 위추드립니다 신고 ㅋㅋㅋㅋㅋ 야 그아줌마가 나빴네 ㅠㅠ 용돈 뺏고 어린학생 순결까지... 위추드립니다
바디프랜드님의 댓글 바디프랜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12 22:12 어릴때 실전 겪으셨으면 영상보고 혼자 처리할때는 가소로웠을것 같아요 신고 어릴때 실전 겪으셨으면 영상보고 혼자 처리할때는 가소로웠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