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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룸방 첫 경험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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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차 타는 형들이랑 어울려다니다가 유명한 룸방을 처음 가봄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어마어마한 아가씨들이 몇명씩 조를 이루어 7조,8조까지 초이스를 해주는데 그나마 그것도 좀 빠진거라 했음


앞서 본 아가씨들은 기억도 안나고 대충 형들이 초이스해주는대로

앉혔는데 도저히 왜 이런데서 일하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이뻤다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진탕 마시고 쭈무르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그대로 그건물 호텔로 에프터를 감


술도됐겠다 격하게 한발빼고 또 한발 더 빼주는 서비스까지.


그대로 곯아떨어졌는데 눈떠보니 옆에 같이 자고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또 모닝섹스를 하고 다음을 기약한 후 헤어짐.


단발머리에 세련된 얼굴, 센스있는 옷차림. 계속생각이 나는게 아닌가

얼마뒤 이번엔 혼자갔다

단둘이 조용한 룸에서 한잔두잔 마시다보니 꼴리는게아닌가

단발머리 그녀에게 키스를 퍼붓고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려갔다 그녀의 손이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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