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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10여년전 건마 입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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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0여년됬을까..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친구들이 건마가자고하길래 나로썬 그때 안마방 열심히다녔던사람으로써

돈아깝게 그런데 왜가냐 막 그랬었는데 건전마사지에서도

다할수있다길래 급 호기심에 친구들따라 졸졸따라가봄

다행인지 첫건마 아다를떼러간나는 이쁜언냐가 들어왔다

마사지를받는데 적당히 압도좋고 괜찮았던걸로 기억이난다.

그리고 마사지해주면서 살이 한번씩 부딪히는데 은근.. 묘한생각이다듬

그러다 오빠 턴~하길래 턴하니 마사지좀하다 사타구니쪽 집중공략 눌러서 막마사지해주는데

내 소중이가 스니 ㅅㅂㅅ물어봄 그게뭐냐 물어보니 핸드.빰빰이라함 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웃기네요 그렇게 빰빰을하고 가성비를 생각하니

안마를끊고 건마만 주구장창 열심히 다녔었는데 이것도 다시 생각해보니 재밌네요 

건마 다님으로써 동남아 안좋은인식이 싹사라짐. 아이럽유 타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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