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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북구 클럽안마 유린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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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7년전 입니다 그때는 


사업을 하는 터라 접대를 자주 했었는데 좀 젊은 거래처 과장 접대를 했어요 화명동에서 아 그 좀 유명한 포차 있는데 거기서 한잔 마시고

좋은데 가재서 갔습니다.

들어가니까 공용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씻고 들어가니 

무슨 클럽같이 사이키 조명에 음악나오고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 술취해서 다 각자 오픈식 룸? 들어가서 두명이서 애무 해주더군요 야릇하고 약간 이런데서 그런느낌? 색달랐습니다

다들 날씬하시더군요 허나 나이는 좀 있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전투도 추가 인원해서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돈이 듭니다 ㅋㅋ

그리고 시원하게 전투 한바리하고 씻고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 하는가 모르겠네요 ????  다들 즐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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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두세건님의 댓글

형님 보다 좀더 어렸을 과장과의 접대자리에서 과장이 저런데 가자고 요구한건가요??? 음....원래 접대라는 자리가 저런걸 요구 할 수 있는 문화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으나 원래 저렇다 하더라도 글쎄요....제가 과장이라면 저런말 못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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