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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방석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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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따라 방석집이라는 곳을 갔는데 여관바리에 5만원을 주고 씻고 누워있음 여자가 들어오는 시스템이었던거 같다 젊은 나이에 설렘 반 불안 반이었는데 여자가 들어왔다 당연히 그때 유흥이라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이라 당연히 젊은 사람이 들어올줄알았는데 엄마뻘이 들어옴 이걸 환불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싶다가 결제가 아는형이 한 거라 환불도 안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애라 모르겠다며 그냥 저질러 버렸는데 인생 최악을 기억이었다 다시는 그런곳을 가지않겠다며 다짐후 그 근처도 얼씬하지 않는다 좋은기억은 아님 지금 생각해도 졸라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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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어디넣어줄까님의 댓글

제가 아는 방석집하고는 시스템이 완전히 다른데요?
제가 아는 건 상 펴놓고 술 먹다가 물빨하고 박고, 파트너 바꿔서 박고 이런건데?
이런 시스템 아시는 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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