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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중국마사지를 처음가본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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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일이라 ~ 그때랑 지금 스타일은 많이바뀌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때시절 안산쪽에 일을 다녔을때 였는데....


주간일을 마치고 오후3시쯤 회사형과함께 게임방에서 놀다가 회사형이 토x로 돈땃다고 마사지쏜다고

중국마사지를 처음가보았다... ( 그때시절은 간혹가다 부서에 1명식 토x 하는사람있었을때 시절 )


나도 나름 유흥은 즐기긴했지만 중국은 처음이라 색다르긴했었는데


따라 드러가보니 침대베드가 있었고 옷갈아입고 누워있었는데 v넥으로 파인 최소 디? 흔들리는게 막 보일정도에 사이즈였는데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했다.....


몸매도 평타? 가슴은 디컵이상 수술은아니였고 얼굴은 민망해서 들어올려 보지도못한상태....

침대베드 머리위쪽에서 옛날 돌아가는 미용실 검은의자에 앉아 어깨를 마사지해주는데

내가 머리를 올릴때마다 가슴이.... 내 눈앞에 딱!! 밑에는 반응하고 미치겠고.....

아는형이 데리고와서 여기가 하는곳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어린마음에 꼴려가면서 마사지만 받다나왔었네요....


몇일후에 알게되서 돈주고하고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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